132년 역사를 가진 스위스 워치 브랜드 ‘해밀턴(HAMILTON)’이 카키 네이비 BeLOWZERO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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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타임피스들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으며 마션(The Martion)’, ‘테넷(TENET)’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 등장하는 티타늄 툴 워치는 해밀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영화 제작과 아웃도어 세계를 잇는 독특한 매개체로 자리 잡아왔다. 그중에서도 해양 분야의 선구자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카키 네이비 컬렉션은 영화 제작자들의 애정을 한몸에 받아온 타임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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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키 네이비 BeLOWZERO 야광 옐로우 모델은 러버 스트랩 및 핸즈에 야광 옐로우 컬러를 적용하여 빛이 투과하면 색이 분리되어 에너지가 적은 색은 걸러지는 물속에도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또한 무려 수심 1,0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수압이 안전 한계를 초과할 경우 내부 메커니즘을 보호하기 위해 밸브가 작동하여 여분의 압력을 방출한다는 특징이 있다.
수면 안팎에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카키 네이비 BeLOWZERO 야광 옐로우 모델은 물속에서도 일상속에서도 잘 어울리는 컬러를 선사한다.
한편, 카키 네이비 카키 네이비 BeLOWZERO 야광 옐로우 모델외 다양한 타임 피스는 해밀턴 전국 백화점 매장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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