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Swatch)가 10월의 대표적인 세계 축제인 할로윈과 ‘망자의 날(Día de los Muertos)’을 맞이해 파격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더 심슨(The Simpsons)’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해골과 전기 충격, 멕시코 전통 문양 등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밤이 깊어질수록 더 많은 기쁨과 빛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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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오브 더 데드(D'OH OF THE DEAD) |
먼저, ‘더 오브 더 데드(D'OH OF THE DEAD)’는 삶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와치만의 방식으로 멕시코 고유 명절 ‘망자의 날’을 기념한다. 클래식한 뉴 젠트(NEW GENT) 라인으로, 심슨 가족 전체가 특별한 모습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이얼과 스트랩에는 ‘오프렌다(ofrenda)’에서 영감을 얻은 전통적인 장식 요소와 색상이 적용돼 ‘망자의 날’ 특유의 무드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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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카럼부!(AYE CARUMBOO!) |
‘아이 카럼부!(AYE CARUMBOO!)’는 마치 감전된 것 같은 모습의 ‘바트 심슨(Bart Simpson)’이 다이얼과 스트랩을 가로질러 그려졌다. 블랙 컬러 배경 위 바트 심슨이 화이트와 다크 핑크 컬러로 표현돼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으스스한 밤을 연상시키는 번개 디자인이 스트랩 디자인과 다이얼 위 핸즈에 적용됐다. 할로윈 코스튬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10월의 특별한 무드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스와치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컬렉션 2종과 더불어 더 심슨에서 영감을 얻은 2.1m 높이의 특대형 벽걸이 시계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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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심슨 패밀리 맥시(THE SIMPSON FAMILY MAXI) |
‘더 심슨 패밀리 맥시(THE SIMPSON FAMILY MAXI)’는 2.1m 높이의 특대형 벽걸이 시계로, 더 심슨 시그니처 옐로우 컬러가 특징이다. 아이코닉한 심슨 가족 전체의 모습이 디자인되어 각 캐릭터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의 행복을 기념한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재미있는 디자인, 그리고 존재감 넘치는 크기로 더 심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의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이번 더 심슨 컬렉션의 신제품은 스와치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와치는 지난해 인기 애니메이션 더 심슨과 함께 핑크 도넛을 연상시키는 달콤한 분위기의 ‘세컨즈 오브 스위트니스(SECONDS OF SWEETNESS)’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홀리데이 시즌과 밸런타인데이, 어버이날 등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해 특유의 무드를 담아 즐거움을 선사하는 컬렉션을 연달아 선보이며 더 심슨 시리즈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감성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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