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명가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막걸리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의 컬래버레이션(이하 컬래버) 제품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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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는 아트쉐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wiggle wiggle)과 협업, 위글위글 특유의 화려한 IP를 느린마을막걸리 오리지널의 제품 라벨에 적용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느린마을막걸리 한정판 라벨은 밝은 파란색 배경의 오프라인 전용과 화사한 하늘색 배경의 온라인 전용 2종으로 구성됐다. 각 라벨에는 ‘스마일 위 러브’, ‘위글 베어’ 등 위글위글의 시그니처 IP와 느린마을막걸리, 막걸리잔 이미지를 함께 새겨넣었다.
느린마을막걸리와 위글위글 컬래버 제품은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식당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다. 10월 21일부터는 홈술닷컴, 컬리, 네이버 쇼핑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소진 시까지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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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패키지 상품도 선보인다. 홈술닷컴에서는 10월 21일부터 유리 재질의 위글위글잔이 포함된 느린마을막걸리 3입 세트를 500개 한정 판매한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앞으로도 MZ세대와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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