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최대 21시간 보온이 유지되는 ‘핫팩 포켓용 90g’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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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규 출시된 생활공작소 핫팩은 보온 효과를 오랜 시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철분과 활성탄의 최적의 배합으로 만들어졌다. 미세한 나노 타공 부직포로 공기 중 산소를 흡수하고 주 원료인 철분과 산화 반응 후 온기를 배출하여 흔들지 않아도 스스로 발열하며 최대 21시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생활공작소 핫팩은 100% 국내 생산으로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하여 온 가족이 모두 사용 가능하며, 부직포가 철가루에 묻어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생활공작소의 강점인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은 핫팩에서도 구현되었다. 또한 용량도 90g으로 휴대성이 높아 출퇴근과 등하교, 장시간 야외 활동 등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순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예보에 따르면 올 겨울도 강력한 한파가 예상된다고 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은 물론이고 편의성까지 갖춘 생활공작소의 핫팩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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