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코리아는 지난 10일 ‘포켓몬스터 금·은’의 굿즈 판매를 예고했다. 아직 구매할 수는 없지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 30여 종의 굿즈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는 칠색조와 루기아의 봉제인형, 스카잔, 튼튼 밀크 모양의 수정테이프,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카트리지 케이지 스티커, 게임 화면을 그대로 담아둔 것 같은 핸드타월 등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상품들이 눈에 띈다.
한 포켓몬스터 온라인의 관계자는 “성도지방으로 모험을 떠나던 날을 추억해 주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