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 퍼스트세미컨덕터는 16:10 와이드 LCD모니터 'ANGEL FS190W'를 출시한다. 'ANGEL FS190W'는 1440x900의 해상도와 300cd/m2의 밝기, 5ms의 응답속도를 보여준다.
동적명암비(DCR)인 10,000:1을 제공하고, 게임 화면에 많이 쓰이는 4:3 고정종횡비 기능도 갖췄다. 또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하여 자동조정, 고정종회비, DCR, 신호변환 기능을 HOT KEY로 한번에 설정할 수 있다.
'ANGEL FS190W'는 베젤 및 스텐드는 하이그로시 광택으로 디자인되었으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테레오 스피커를 갖췄다.
한편 퍼스트세미컨덕터는 신제품 출시 기념해 10월 1일 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퍼스트세미컨덕터 보도자료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