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체어(LeanChair)는 서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의자다. 개발자는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생기는 피해를 알리는 뉴스를 보고 이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한다.
린체어를 이용하면 서 있는 상태에서 다리에 걸리게 되는 체중을 25% 줄일 수 수 있다. 작은 데스크가 함께 위치하고 있어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걸 놔둘 수 있다. 등받이나 책상은 모두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어 자신의 키에 맞춰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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