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낮에는 살짝 덥지만 밤에는 쌀쌀해지는 요즘 같은 때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린넨 카라 니트와 셔츠 출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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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렐의 홀가먼트 카라 니트는 자연 유래 섬유인 마를 혼합한 린넨 블렌디드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소재에서 전해지는 특유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오피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여유 있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오픈카라 넥으로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카라 라인을 톡톡하게 제직하여 늘어지지 않아 자연스러운 라인을 연출하여 목이 더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허리라인은 리브 조직으로 신축성 있는 착용감을 주어 봄•여름 시즌 부담 없이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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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한 린넨 소재의 유틸리티 셔츠는 고퀄리티 아마 섬유 원료를 사용하여 제직한 린넨으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촉감을 자랑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의 스타일로 쌀쌀한 아침 혹은 저녁 얇은 이너 위에 데일리로 걸치기 좋은 아이템이다. 여기에 소매단을 커프스로 디자인하여 한두 번 접어 연출이 가능하며, 뒤 라인의 여유감을 주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활용할 수 있어 높은 활동성까지 갖췄다. 특히, 옆선에 사이드 슬릿이 있어 우아하고 입체적인 핏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라우렐의 봄•여름 신상품은 28일 롯데홈쇼핑 방송과 롯데아이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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