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이 필립스 브랜드 34인치 프로페셔널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345M2C WQHD 울트라와이드 165 프리싱크 HDR 게이밍’을 발표했다. 345M2C는 21:9 울트라와이드 QHD 해상도의 몰입도 높은 1000R 커브드 패널과 HDR 10, 높은 명암비로 구현한 완벽한 화질과 색감, 165Hz 울트라 주사율, 프리싱크 프리미엄 인증과 G-Sync 호환, 높낮이 스탠드, PIP/PBP 멀티뷰, 다양한 게이밍 기능과 편리한 소프트웨어 등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이다.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출시행사에서는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매 사이트에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하고, 네이버 블로그나 다나와 DPG, IT관련 커뮤니티 및 카페에 포토상품평을 올리면 알파스캔 게이밍 마우스 GM500과 필립스 장패드가 포함된 3만 5천원 상당의 기프트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우수 후기로 선정된 1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알파스캔 게이밍 키보드 GK500을 증정한다.

풍부한 컬러로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는 21:9 울트라 와이드 QHD 해상도와 높은 색재현력
21:9 비율의 울트라와이드 QHD 해상도(3440x1440)의 최신 1000R 커브드 광시야각 VA 패널을 적용한 신제품은 더욱 넓은 화면과 최적의 곡률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며 4000:1의 높은 명암비로 색상을 한층 깊이 있게 표현한다. 이에 더해 프리미엄급 모니터답게 HDR 10을 지원하며, NTSC 97.5%, DCI-P3 89%의 높은 색재현율로 정확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생생하고 완벽한 화질을 선사한다.
울트라 주사율165Hz와 1ms 응답속도, 프리싱크 및 게이밍 기능
165Hz의 울트라 주사율과 응답속도 1ms(MPRT)로 게임의 역동적인 화면이나 빠른 움직임도 선명하면서도 날카롭게 보여준다.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술을 적용해 어떤 주사율에서도 화면 끊김이나 테어링 현상 없이 게임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G-Sync와도 호환된다. 게임모드를 제공해 FPS, 레이싱, RTS, 게이머 모드 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고, SmartFrame 기능 이용시 선택된 영역안의 RGB 레벨을 높여 갑작스러운 적의 움직임이 예상되는 특정부분에 주의를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프레임 지연속도를 최소화하는 인풋렉 제어와 LFC, 조준선 표시 기능도 갖춰 승률을 높여준다.
PIP/PBP 지원, HDMI 2.0, DP 1.4 고급 입력단자와 높낮이 스탠드 기본 장착
멀티뷰 PIP/PBP 기능을 지원해 데스크탑과 콘솔게임기, 노트북과 PS5 등 2개의 기기를 연결하여 2개의 화면을 1개의 모니터에서 동시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HDMI 2.0 단자와 DP 1.4 단자를 2개씩 장착한 신제품은 Audio out 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나 이어폰/헤드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높낮이 조절 및 각도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가 장착되어 있어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한 자세로 사용할 수 있고 100x100 베사홀이 있어 모니터 암 장착도 가능하다.
눈이 편안한 시력보호 기능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소프트웨어 제공
눈부심 방지 논글래어 패널을 적용한 신제품은 플리커프리 및 로우블루라이트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 후에도 눈의 피로가 덜하다. 필립스 SmartControl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각종 설정을 마우스로 간편하게 할 수 있고, 화면분할 소프트웨어인 SmartDesktop을 활용하면 1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어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보면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알파스캔 측은 “신제품은 많은 고객들이 찾는 21:9 울트라 와이드 QHD 해상도, 프리싱크 프리미엄, HDR 10, 165Hz, 1ms를 기본으로 다양한 게이밍 특화기능과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며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사양과 성능으로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용도의 모니터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