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코리아가 남성을 위한 ‘꺄드 멀티 베네핏 핸드 크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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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2초에 1개씩 팔리는 록시땅 핸드 크림 라인업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용 핸드 크림 꺄드 멀티 베네핏 핸드 크림(50ml, 27,000원)은 손 피부 보습 및 네일케어까지 가능한 핸드 크림으로 제품 하나만으로도 바쁜 남성들의 손부터 일상까지 관리할 수 있다.
시어버터가 피부 표면층에 스며들어 더욱 촉촉하고 윤기 있는 손 피부를 만들어 주며, 꺄드 에센셜 오일과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이 거칠고 손상된 손 피부를 강화하고 보호해 준다. 끈적이지 않는 텍스처로 잔여감없이 손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는 것도 특징이다.
보습뿐만 아니라 릴렉싱 효과도 있다. 꺄드 에센셜 오일과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되어 진정에 도움을 주며, 피톤치드 향과 우디의 머스크 잔향은 숲 속에 온 듯한 자연 힐링의 느낌을 선사한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록시땅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전용 핸드 크림은 이 시대의 바쁜 남성들을 위한 올인원 제품이다”라며 “신체 중 하루에 가장 많은 움직임이 일어나는 손 피부에 꺄드 멀티 베네핏 핸드 크림으로 손 피부 보습과 네일케어까지 한 번에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 남부 아르데슈(Ardèche)지역에서 재배되는 꺄드(Cade)는 가뭄과 열악한 토양 조건을 견뎌내며 자라는 나무로 우디하고 스모키한 향이 특징이다. 매년 10월에서 4월까지만 재배되며, 최소 2년의 건조 기간을 거쳐 긴 증류 기간을 통해 높은 품질의 에센셜 오일을 생산한다. 남성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록시땅의 꺄드 에센셜 오일은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이 함께 혼합된 ‘꺄드 콤플렉스’를 주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진정, 피지 분비를 조절해줘 남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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