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 시그니처(Xplory X Signature)’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자사의 최상위 유모차 모델로 프레스티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부모를 위해 디자인과 소재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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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케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 시그니처’ | ||
익스플로리 엑스 시그니처는 시크한 블랙과 고급스러운 골드 색상을 매치해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유모차 소재에서 찾기 힘든 가볍고 부드러운 감촉의 프리미엄 원단을 적용해 유아용품이자 패션 아이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이 원단은 캐노피부터 시트 전반을 감싸며 마치 유모차가 고급 소재의 옷을 입은 것 같은 우아함을 발산한다. 스토케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익스플로리 엑스 시그니처의 원단은 100%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하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발수제를 적용했다. 이는 화학약품 사용량 90%, 물 사용량 75%, 탄소 발자국 25% 절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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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리 엑스 시그니처는 견고한 프레임에서 오는 뛰어난 핸들링과 부드러운 주행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시중에 판매되는 유모차 중 유일하게 15단계로 시트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포지션이 높아 부모와 아이가 가깝게 교감할 수 있다. 6개월부터 최대 22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발판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완성해 줄 익스플로리 엑스 시그니처 커스텀 체인징 백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체인징 백은 토트백 스타일의 세련된 디자인에 기저귀 등 외출 시 필요한 아기용품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납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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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주 타깃층인 MZ세대 부모의 브랜드 충성도와 패션 스타일링 선호를 반영해 탄생한 프리미엄 유모차"라며, "패션 스타일을 완성할 뿐 아니라 친환경 소재를 통해 가치소비도 실천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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