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이 40년 노하우가 담긴 국내산 훈제오리 프리미엄 신제품 ‘오븐통살오리바비큐’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
||
다향은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겨냥해 이번에 ‘오븐통살오리바비큐’ 신제품을 출시했다.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깨끗한 자연에서 먹고 자란 국내산 오리고기를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국내산 참나무만을 사용하는 훈연공법으로 기름기를 빼고 오리고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오리뼈를 모두 제거해 요리 또는 취식 시 편의성은 높이고 뒤따라오는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줄였다.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슬라이스 되지 않은 제품이라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요리로 즐기기 적합하다. 취향과 활용도에 따라 밥반찬, 술안주, 캠핑 요리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조리방법 또한 간편하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3분간 조리하면 가슴살의 담백함과 다리살의쫄깃함, 고소한 껍질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다향은 롯데슈퍼 강현준MD와 다양해지는 트렌드에 맞춰 신상품을 개발하면서 “이번 신제품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그리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오리의 다양한 부위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다향과 롯데슈퍼의 노하우, 건강 그리고 맛이 담긴 제품으로 건강한 식탁 문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30일부터 전국 롯데슈퍼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뉴스탭(http://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