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니바이에린(대표 임이랑)이 최근 출시한 코니아기띠 플렉스의 인기에 힘입어 에어 매쉬(air mesh) 소재로 제작된 ‘코니아기띠 플렉스 썸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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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시된 코니아기띠 플렉스는 XS부터 XL까지 사이즈 조절이 자유로운 아기띠로, 출산 이후 체형이 급작스럽게 변화해 사이즈 선택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여름 소재로 제작된 상품에 대한 요청이 이어졌고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코니아기띠 플렉스 썸머를 출시하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코니아기띠 플렉스 썸머는 코니바이에린에서 직접 연구개발해 생산한 ‘코니 에어 매쉬’ 소재로 제작됐다. 코니 에어 매쉬는 차가운 성질의 실로 만들어져 다른 원단보다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방출하는 기능이 우수하다. 이처럼 뛰어난 접촉냉감 효과를 자랑하는 원단을 사용해 덥고 습한 여름철 땀띠가 쉽게 발생하는 아기들에게 최적화됐다. 색상은 총 5가지로, 페일블루·민트·모카·베이지·차콜 등 기본 컬러부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코니바이에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카카오 채널 친구에 한해서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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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바이에린 임이랑 대표는 “피부가 민감하고 체온이 높은 아기들을 위해 통풍이 원활한 이번 신제품을 빠르게 준비했다”며 “플렉스 라인은 사이즈 조절이 수월해 온 가족이 하나의 제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니바이에린의 주력 상품인 코니아기띠는 국내 최초의 일체형 슬링아기띠다. 자체 개발한 고탄력 4방 스판 원단을 사용해 신생아부터 최대 20kg 아기까지 안정감 있게 안을 수 있다. 또한 160g의 초경량 아기띠로 아기 무게를 분산시켜 양육자의 어깨, 골반, 허리 등의 통증을 최소화해 준다. 실제로 국내 슬링아기띠 최초로 국제 고관절이형성협회(IHDI)로부터 건강한 고관절 발달을 돕는 아기띠로 공식 인증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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