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 전문 유통업체 사운드캣(대표 : 박상화)이 'sE 일렉트로닉스(sE Electronics)'의 인라인 마이크 프리앰프 'DM1 다이너마이트'의 후속 모델인 'DM2 T.N.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00년에 설립된 'sE 일렉트로닉스''는 마이크와 스튜디오 모니터 장비 제조사로써 현재는 마이크, 휴대용 보컬 부스와 음향기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라이브 사운드 엔지니어, 오케스트라 연주자, 메탈 밴드 등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뮤지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된 'DM2 T.N.T'는 인기리에 판매되었던 인라인 마이크 프리앰프 'DM1 다이너마이트'의 후속 모델로 8가지 임피던스 조절, 멀티 게인 스위치를 통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어 보다 많은 패시브 마이크와 호환이 가능하며, 케이블 길이에 관계없이 신호를 깔끔하게 증폭시켜준다.
스위치를 통해 입력 임피던스를 조정하고, +15dB/ +30dB의 게인을 제공하는 'DM2 T.N.T는 노이즈나 착색을 더하지 않고 신호를 증폭하며, 전파나 전기적 간섭의 가능성을 줄여 마이크 프리앰프에 크게 향상된 레벨을 제공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메탈 하우징의 견고한 구조 및 세밀한 공정 과정으로 세팅이 까다로운 공연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사운드캣의 'sE 일렉트로닉스' 담당자 '문창용 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DM2 T.N.T는 제품명처럼 깔끔하고 강력한 증폭을 가능케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천 후 모델이 될 것" 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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