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액티브 브랜드 마운티아(회장 강태선)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뜻하게 해줄 겨울 방한 용품 5종을 출시했다.
매서운 한파에는 모자와 장갑, 방한화 등 겨울 방한 용품으로 체온을 보호하는 게 중요하다. 마운티아가 새로 선보인 겨울 방한 용품은 모자 2종, 장갑 2종, 방한화 1종 구성으로, 기능성 뿐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추위 속 야외활동 및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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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운티아 이장우 화보 / 아토쉘 스톰 고소모, 아토쉘 스팁방수장갑 |
먼저 한겨울 눈과 비바람에도 따뜻하게 쓸 수 있는 ‘아토쉘 스톰 고소모’는 100% 방수 기능을 갖춘 아토쉘(ATTO SHELL) 원단을 사용했다. 모자 안쪽에는 퍼(FUR)를 적용해 더욱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이 가능하다. 모자 챙 부분에는 와이어가 있어 원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제품인 ‘메이든 캡’은 귀달이가 달린 여성용 패딩캡으로 퍼 방울과 모노그램 패턴 포인트가 특징이다. 모자 뒤쪽에는 이밴드가 있어 흘러내림을 방지해준다.
손은 시리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불편해 장갑 사용하길 꺼렸던 겨울 아웃도어족에게는 고기능성 방한 장갑 ‘아토쉘 스팁방수장갑’을 추천한다. 손가락 부분에 전자기기 터치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했고, 도톰한 패딩 충전재와 기모 안감으로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손등과 손가락 부분에는 재귀반사 프린팅으로 야간 활동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캐주얼한 착장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사용하기 좋은 ‘블럭패딩장갑’은 사각 조직 패턴으로 밋밋함을 탈피했다. 편안한 움직임을 위해 파워스트레치 원단을 손바닥에 사용했다. 엄지와 검지 부분에는 전자기기 터치가 가능한 소재로 편의성을 더했다.
발의 방한을 도와줄 수 있는 패딩 부츠 ‘스키너’는 쿠셔닝이 우수한 파일론 미드솔(중창)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신발 안쪽 보아퍼는 부드럽게 발을 감싸고, 발목까지 오는 기장으로 따뜻하게 신을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 속 범용적으로 활용하기 좋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마운티아 방한 액세서리는 한파에도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겨울 패션 포인트로도 활용하기 좋다”며 “송년회, 신년회 등 외출이 잦은 연말연시에도 찾게 될 데일리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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