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의 시작과 함께 23 시즌 골프 용품 중 처음 신제품 출시는 스릭슨이 시작하였습니다. 스릭슨 클럽 ZX 시리즈가 23년에는 스릭슨 ZX MK II (마크 투)로 버전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 하였습니다.
스릭슨 신형 드라이버는 ZX의 대표 기술인 리바운드 프레임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카본 크라운에서 플루티탄 크라운으로 소재의 변경으로 더 빠른 볼 스피드를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또한 티타늄 페이스를 중심부를 0.25mm 얇게 만들어 고반발 영역에서 110% 확대하였다고 합니다.
페어웨이 우드는 기존의 리바운드 프레임과 캐논 솔 기술을 유지하며 헤드 쉐잎 형상의 변화를 주어 다양한 라이에서 안정성을 발휘하게 설계되엇습니다.
유틸리티는 리바운드 프레임과 DEEPER CG(깊고 낮은 무게중심) 설계되었습니다.
아이언은 페이스는 전작 VT 솔로 탁월한 조작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며 신기술로 타구감을 높인 퓨어 프레임과 아이언 번호 별로 그루브 깊이를 다르게 하여 스핀과 컨트롤 성능을 극대화한다.
스포츠팀 CM 최인광 rhskdi@dana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