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023년 신학기를 앞두고 MZ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23 S/S시즌 신학기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학기 백팩 컬렉션 대표 제품은 △‘파치 백팩’ △‘듀블 백팩’ △’위티 백팩’ 등 3종이다. 백팩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원부자재 모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친환경 소재인 ‘US코듀라 리싸이클’이 적용됐으며 우수한 내구성과 생활방수 기능도 함께 갖췄다. 이번 제품은 포장재까지 친환경 소재를 채택해 친환경에 대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브랜드 정신을 세심히 담아냈다.
올 신학기 백팩에는 업무나 학업을 이어가는 백패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대 16인치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 오거나이져를 더했으며, 모든 제품에 적용된 체스트 밸트 부자재는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탈착이 가능하다. 백팩 구매시에는 본제품을 닮은 미니 백팩 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 모양의 미니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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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파치백팩’ <사진 제공: 더네이쳐홀딩스> |
대표 제품 ‘파치 백팩’은 올해 새롭게 라벤더 컬러를 추가해 컬러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앞판 절개라인을 변경해 기존과는 다른 웨빙 디테일에 변화를 줬으며, 백팩 모양의 미니 파우치를 추가했다. 분리수납에 용이한 3단 구조와 메쉬 포켓에 들어 있는 파우치를 포함하여 수납성 역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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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듀블백팩’ <사진 제공: 더네이쳐홀딩스> |
‘듀블백팩’은 펜타곤 라인과 파우치 컬러 매칭으로 아이코닉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방 사이드의 지퍼로 가방 폭을 최대 4㎝까지 확장 가능하며, 16인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 오거나이져 등 가방 안 물건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설계됐다. 또, 하드케이스 소재의 내셔널지오그래픽 로고 포인트 미니 케이스와 또 ‘노란 네모’ 디테일을 살린 사각 프레임 카라비너를 구성해 스타일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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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위티백팩’ <사진 제공: 더네이쳐홀딩스> |
마지막으로 ‘위티 백팩’은 1㎏도 되지 않는 850g의 경량 라이트 백팩이다. 여성 맞춤 사이즈 설계로 체구가 작은 여중생의 체격에 맞춰, 착장 시 비율이 예뻐 보이는 사이즈와 용량이 특징이다. 다양한 내부 오거나이저와 독립적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게 설계했으며, 에어매쉬 등판과 신체 구조에 맞게 조절 가능한 ‘체스트 벨트’로 편의성을 강조했다.
가격은 듀블과 파치 백팩이 각각 15만9000원이며, 위티 백팩은 14만9000원이다.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엔데믹 전환 후 야외활동이 더 많아진 시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MZ 소비자들을 위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신규 백팩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진심을 담아 선보인 23 SS시즌 백팩 컬렉션과 함께 더욱 새롭고 기분 좋은 신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네이쳐홀딩스는 본격적인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이달 31일까지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슬라이드 1만원, 스니커즈 3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학기 백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더네이쳐홀딩스 브랜드 통합몰 ‘엔스테이션(N.STAION)’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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