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성능과 디자인 모두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NEW E6’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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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6’는 한층 더 정교해진 그라인딩 기술과 원두 추출 기술, 스마트한 조작으로 커피 전문점 퀄리티의 11가지 스페셜티 맞춤형 커피를 제공한다.
특히, ‘프로페셔널 아로마 그라인더’를 적용해 소음은 줄이고, 원두의 아로마 손실을 최소화했다. 품질 높은 그라인딩으로 기존 대비 약 12% 더 풍부한 아로마를 제공해 깊은 커피 향을 느낄 수 있다.
원두에 물을 고르게 닿게 하는 ‘3D 추출 기술’은 밀도 높은 크레마를 완성한다. 커피 맛을 좌우하는 황금빛 크레마는 원두 본연의 향을 극대화하고 깔끔한 뒷맛의 에스프레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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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커피 맛의 핵심이 되는 ‘안개 분사 추출 시스템(P.E.P.®)’은 더 스마트해졌다. 75ml 이하의 모든 커피 메뉴에 적용된다. 또한, 10단계 ‘커피 농도 조절’과 3단계 ‘추출 온도 조절’ 등 더 세밀해진 조작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는 나만의 커피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여기에 기다림 없이 쉽게 온수 추출이 가능하며, 듀얼 추출구를 적용해 동시에 두 잔의 커피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편의성도 높였다. 커피머신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JURA 콕핏 기능의 ‘스마트 모드’로 디스플레이에 자주 사용하는 커피 메뉴를 설정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에 연동하는 ‘유라 스마트 컨트롤 앱(J.O.E.®)’으로 다양한 레시피 설정과 커피머신 유지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유라 관계자는 “NEW E6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유라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편의성으로 커피머신 입문자는 물론 커피 애호가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커피머신”이라며, “NEW E6로 가정에서도 커피 전문점 퀄리티의 나만의 맞춤형 커피 메뉴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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