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키친앤바스 브랜드 콜러가 주방가구 신제품 ‘멀롯(Merlott)’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적 주방에서 추구하는 개방형 디자인, 효율적인 동선 관리, 조명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잡은 것이 특징이다.
![]() |
||
▲ 콜러 ‘멀롯(Merlott)’시리즈 |
‘멀롯’은 전동으로 상판이 움직이는 무빙 아일랜드 주방가구다. 평소에는 쿡탑을 숨겨서 식탁 겸 단일화된 공간으로 사용하고, 조리나 추가 작업 공간이 필요할 시 전동 상판을 오픈해 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전동 상판은 리모컨을 통해 부드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상판이 열리고 닫힐 때 손가락이나 이물질이 낄 위험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작동이 중지된다.
심리적 안정을 돕는 △와인 우드 그레인(Wine wood grain) △마블 그레인 (Marble grain) △스톤 그레인(Stone grain) △로즈 골드(Rose gold)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상판 하단에는 조명을 탑재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명은 상판 하단에 탑재된 스마트 센서에 손을 가져다 대어 간단하게 끄고 킬 수 있다. 하부장에는 조리기구의 특성을 고려한 수납 틀을 적용해,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깔끔하고 넉넉하게 정리할 수 있다.
![]() |
||
▲ 콜러 ‘멀롯(Merlott)’시리즈 |
콜러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박선영 상무는 "홈카페, 홈스토랑 문화가 자리 잡으며, 주방은 단순한 조리공간이 아닌 여유를 즐기는 또 하나의 힐링공간으로 재해석되고 있다"며 "콜러의 멀롯시리즈는 조리기구와 가전이 많아 번잡해 보일 수 있는 주방에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콜러 멀롯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콜러 쇼룸 강남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탭(http://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