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백팩 브랜드, 르빠노(LePanneau)가 2023년 신학기 책가방 패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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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트렌디한 컬러로 신상품을 출시하는 르빠노는, 환경 보호와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샤샤그린’과 ‘봉봉오랑쥬’ 스페셜 에디션을 올해의 뉴 컬러로 선보였다.
2012년 서울클럽 프라이빗 런칭을 시작으로 가볍고 편한 가방을 선보이고 있는 르빠노는 친환경 소재를 적극 사용하고 모든 공정을 국내 가방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한정판 에디션 제품들로 하드케이스 백팩이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르빠노 백팩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은 마드모아젤S로 가장 작은 600g대의 초경량 가방으로, 초등학생 입학 선물로 인기를 끌고있다.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는 ‘2023 back to school’ 프로모션이 1,2차 모두 완판 행진을 거듭하며 현재 3차 신학기 선주문을 진행 중이며 2023년 새해를 맞아 아트 콜라보 스티커 패키지를 출시했다. 취향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아트 백팩으로 연출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르빠노 가방과 함께 아트 스티커 패키지 구매 시 10주년 기념 스마일키링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체스트 벨트 서비는 부가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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