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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Pro 및 Max 탑재한 새로운 MacBook Pro 발표, Mac mini도 M2 및 M2 Pro로 업그레이드

2023.01.18.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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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이 새로운 M2 시리즈 칩과 이를 탑재한 Mac 신제품을 발표했다.

애플은 17일(현지시간) 차세대 워크플로를 위한 차세대 칩 M2 Pro 및 M2 Max를 공개하고 이를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MacBook Pro) 14 및 16 모델을 발표했다. 또한 기존에는 M1 칩 하나만 들어갔던 맥 미니(Mac mini) 라인업에도 M2 칩과 M2 Pro 칩이 탑재된 두 가지 버전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2세대 5nm 공정 M2 아키텍처 확장한 M2 Pro

애플의 새로운 SoC(System on Chip)인 M2 Pro 및 M2 Max는지난 해 발표한 M2의 아키텍처를 확장한 버전으로 애플 실리콘의 혁신적인 전력 효율 성능을 더욱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TSMC의 2세대 5nm(나노미터) 공정 기술로 제작된 M2 Pro는 400억 개의 트랜지스터로 이뤄졌으며, 이는 기존 M2 대비 2배, 그리고 M1 Pro 대비 20% 가량 향상된 규모다. M2의 2배에 달하는 200GB/s의 통합 메모리 대역폭과 최대 32GB 저지연성 통합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10코어 또는 12코어의 CPU는 최대 8개의 고성능 코어와 4개의 고효율 코어를 탑재하여 10코어 CPU를 탑재한 기존 M1 Pro 대비 최대 20% 빨라진 멀티스레드 CPU 성능 속도를 자랑한다.

8개의 고성능 코어에 들어가는 L2 캐시를 24MB에서 32MB로 증가시켜 작업 성능을 높이고, 고효율 코어 숫자도 2개에서 4개로 늘려 저전력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고성능 코어 사용 비중을 줄여 배터리 수명을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CPU 성능 개선으로 M2 Pro는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과 같은 앱에서 대용량 워크로드를 전보다 빠르게 실행하며, Xcode 컴파일링 속도 역시 최고속 사양의 인텔 기반 맥북 프로 대비 최대 2.5배 빨라졌다.

 

M2 Pro의 GPU는 M1 Pro의 GPU 대비 3개 확장된 최대 19코어로 구성 가능하며, 코어당 128개의 실행 유닛(execution units) 숫자도 그에 따라 최대 2,432개로 늘어나고 크기가 확장된 L2 캐시 역시 탑재한다. 이에 따라 그래픽 처리 성능이 M1 Pro 대비 최대 30% 빨라졌으며 콘솔급 게임 역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2 Pro는 애플의 차세대 16코어 뉴럴 엔진(Neural Engine)을 탑재해 초당 15조 8천억 회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M1 Pro/Max에 들어간 이전 세대 16코어 뉴럴 엔진(초당 11조 회) 대비 최대 40% 빨라진 속도다.

 

미디어 엔진을 통해 하드웨어 가속형 H.264, HEVC, ProRes 영상 인코딩 및 디코딩을 지원한다. 이 덕분에 M2 Pro 탑재 제품은 다수의 4K 및 8K ProRes 영상을 재생하면서도 아주 적은 전력만 소비한다.

미디어 엔진의 특징에 대한 설명은 기존 M1 Pro와 달라진 것이 없

 

그 밖에 M2 Pro는 애플의 최신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ISP)는 향상된 노이즈 감소 성능을 제공하며, 뉴럴 엔진과 함께 컴퓨테이셔널 비디오 기술을 활용해 카메라 화질을 향상시킨다. 애플의 보안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 차세대 Secure Enclave도 탑재했다.

 

최대 96GB 메모리에 GPU와 미디어 엔진 성능 높인 M2 Max

TSMC 2세대 5nm 공정 기술을 사용한 M2 Max는 기존 M1 Max 대비 100억 개, M2 대비 3배 확장된 670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되어 애플 실리콘의 성능 및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통합 메모리 대역폭은 M1 Max와 동일한 400GB/s지만 최대 사용 가능한 통합 메모리 용량이 기존 64GB에서 M2 Max는 96GB로 50% 늘어났다. 이 덕분에 용량이 방대한 파일도 순식간에 실행되며, 다수의 프로용 앱을 넘나드는 멀티태스킹 작업 역시 빠르고 매끄럽게 이루어진다.

 

M2 Max는 M2 Pro와 동일한 차세대 12코어 CPU를 탑재한다. 역시 8개의 고성능 코어와 4개의 고효율 코어를 기반으로 기존 M1 Max의 10코어 CPU 대비 20%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메모리나 GPU를 쓰지 않고 CPU 의존적인 작업 환경이라면 M2 Pro와 M2 Max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CPU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이라면 M2 Max보다는 M1 Max 칩을 2개 결합한 M1 Ultra 같은 제품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동성을 고려한 맥북 프로에 사용하기에는 M2 Max의 성능 향상도 매력적이다.

 

M2 Max의 CPU 구성은 M2 Pro와 동일하지만 GPU 코어가 2배로 늘어난다는 점이 기존 M1 Pro/Max의 관계와 똑같지만, M2 Pro의 GPU 코어가 기존보다 3개 더 늘어난 덕분에 M2 Max에서는 M1 Max 대비 6개 더 늘어난 38코어를 기반으로 그래픽 속도가 최대 30% 빨라졌다.

 

최대 96GB로 늘어난 통합 메모리를 더해 M2 Max는 고사양 그래픽 프로젝트 역시 무리없이 처리 가능하다. 미디어 엔진 역시 GPU처럼 M2 Pro의 2배에 해당하는 2개의 영상 인코딩 엔진과 2개의 ProRes 엔진을 탑재해 영상 인코딩 속도가 M2 Pro 대비 최대 2배 빨라진다.

애플은 첨단 시각 효과 작업부터 머신 러닝 모델 교육, 기가픽셀급 이미지 합성까지 M2 Max를 탑재한 맥북 프로가 전원을 연결했을 때나 배터리로만 구동할 때나 한결같이 놀라운 성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한다.

그 밖에 16코어 차세대 뉴럴 엔진이나 애플의 최신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 차세대 Secure Enclave 등은 M2 Pro와 동일하다.

 

기존 애플 실리콘 정책이 M1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M1 Pro, M1 Max, 그리고 M1 Ultra까지 확장시켰으니, M2 아키텍처도 역시 M2와 오늘 발표된 M2 Pro 및 M2 Max에 이어 향후 M2 Ultra나 루머로 떠돌던 그 이상(M2 Extreme)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특히 전력 효율성이 우선인 맥북이나 맥 미니 라인업과 달리 소비전력이 좀더 늘어나더라도 데스크탑 수준 이상의 성능이 필요한 아이맥(iMac), 맥 스튜디오(Mac Studio), 그리고 아직까지 인텔 플랫폼을 유지하고 있는 맥 프로(Mac Pro)에서는 M2 Max 뿐만 아니라 M2 Ultra와 그 이상의 애플 실리콘이 요구된다.

다만 M2 Max 이상의 성능을 애플이 요구하는 전력 효율성 내에서 구축하기 위해서는 하반기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TSMC 3nm 공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이 M2 아키텍처를 2세대 5nm 공정과 1세대 3nm 공정으로 양분할지 아예 3nm 공정으로 다른 이름을 붙일지 의문이다.

 

M2 Pro 및 M2 Max를 탑재한 맥북 프로 공개

애플은 M2 Pro 및 M2 Max를 발표하면서 이를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 14 및 16을 함께 발표했다. M1 Pro 및 Max가 들어간 이전 세대 제품과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구성은 동일하면서 최신 M2 Pro 및 Max 탑재로 인해 업그레이드 된 부분도 있다.

차세대 애플 실리콘인 M2 Pro와 M2 Max는 프로 사용자에게 향상된 전력 효율 성능과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하며,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일처리도 해낼 수 있다. 또한 최대 22시간이라는 Mac 사상 최장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하고, 연결성 향상을 위해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최대 2배 빨라진 Wi-Fi 6E를 지원한다.

 

M2 Pro 탑재 맥북 프로는 10코어 또는 12코어 CPU 버전으로 출시된다. 최대 8개의 고성능 코어 및 4개의 고효율 코어를 갖춰 M1 Pro 대비 최대 2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19코어로 구성 가능한 차세대 GPU로 최대 230%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며, 뉴럴 엔진은 40% 빨라진 속도로 영상 분석, 이미지 프로세싱 등 머신 러닝 작업을 한층 빠르게 처리한다. M2 대비 2배에 달하는 200GB/s의 통합 메모리 대역폭과 최대 32GB의 통합 메모리도 들어갔다.

 

애플은 여러 테스트 결과를 통해 M2 Pro를 탑재한 맥북 프로가 최고속 사양의 인텔 기반 맥북 프로와 이전 세대 제품 대비 높은 속도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M2 Max를 탑재한 맥북 프로는 한층 향상된 최대 38코어 GPU를 장착해 M1 Max 대비 최대 30%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며, M2 Pro의 2배에 달하는 400GB/s 통합 메모리 대역폭과 최대 96GB 통합 메모리를 갖췄다.

 

M2 Max 역시 M1 Max 대비 20% 성능이 향상된 8개의 고성능 코어와 4개의 고효율 코어로 구성된 차세대 12코어 CPU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M2 Pro보다 한층 강력해진 미디어 엔진으로 M2 Pro 대비 2배 향상된 ProRes 가속과 비약적으로 향상된 미디어 재생 및 트랜스코딩 속도를 자랑한다.

 

2세대 5nm 공정 기술 및 4개로 늘어난 고효율 코어, 향상된 미디어 엔진을 바탕으로 M2 Pro 및 M2 Max가 탑재된 신형 맥북 프로는 최대 22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할 수 있다.

물론 동영상 재생은 미디어 엔진 가속 기능을 활용하다보니 실사용 기준으로는 동영상 재생과 무선 인터넷 브라우징 사이의 어딘가쯤이 될 것이며, CPU와 GPU 등을 최대한 사용하는 워크플로에서 배터리 시간은 이보다 훨씬 짧을 것으로 보인다.

  

주변 기기에 고속 연결하기 위한 3개의 썬더볼트 4 포트, SDXC 카드 슬롯, MagSafe 3 충전 포트 등이 들어갔다.

 

M2 Pro 및 Max를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는 2.4GHz와 5GHz에 이어 새로운 무선 네트워크 주파수로 사용되는 6GHz를 지원하는 Wi-Fi 6E가 포함되어 한층 빨라진 무선 연결 속도를 제공하며, 첨단 HDMI 포트를 통해 최대 60Hz의 8K 디스플레이 및 최대 240Hz의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M2 Pro 및 M2 Max를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는 미국을 포함한 27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애플 스토어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2월 3일 금요일부터 호주, 중국, 일본, 마카오,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나 가격은 공개되었는데 M2 Pro를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 14의 가격은 279만원부터, 맥북 프로 16은 349만원부터 시작한다.

 

M2 및 M2 Pro로 업그레이드 된 맥 미니

 

맥북 프로와 함께 M2 기반 맥 미니도 새로 출시된다. 기존 맥 미니는 맥북 에어(MacBook Air), 아이맥(iMac)과 함께 기본 M1 칩이 들어간 제품만 출시됐고,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작업은 M1 Max와 M1 Ultra가 탑재된 맥 스튜디오(Mac Studio)로 넘어가도록 유도하는 아이패드 미니와 비슷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새로운 맥 미니는 M2 칩과 함께 이전 라인업에서는 프로급으로 비어있던 M2 Pro 칩을 포함시켜 컴팩트하게 설계된 제품에서 고성능 워크 플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전 세대 맥 미니와 비교해 M2 및 M2 Pro 기반 신형 맥 미니는 빠른 속도의 차세대 CPU 및 GPU, 확장된 메모리 대역폭, 보다 강력해진 미디어 엔진을 제공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성과 향상된 열 관리 시스템을 갖춰 높은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작년 맥북 및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되어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증명한 M2는 4개의 고성능 코어 및 4개의 고효율 코어로 구성된 8코어 CPU와 10코어 GPU, 최대 24GB 통합 메모리와 100GB/s 메모리 대역폭, 그리고 차세대 16코어 뉴럴 엔진 등이 적용됐으며, ProRes 영상의 인코딩 및 디코딩이 가능한 가속기가 추가됐다.

 

어도비 포토샵 이미지 편집 속도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50% 빨라지고, ProRes 가속기로 파이널 컷 프로 내 영상 편집 등의 작업을 2배 이상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개의 8K PropRes 422 영상 스트림(초당 30프레임) 또는 최대 12개의 4K ProRes 422 영상 스트림(초당 30프레임)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다.

 

M2 Pro를 탑재한 맥 미니는 8개의 고성능 코어와 4개의 고효율 코어를 갖춘 최대 12코어 CPU와 최대 19코어 GPU를 탑재했으며, M2 대비 2배에 달하는 200GB/s 메모리 대역폭, 그리고 최대 32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한다. M1 대비 40% 빠른 차세대 16코어 뉴럴 엔진도 포함하고 있다.

 

미디어 엔진도 향상되어 최대 5개의 8K ProRes 422 영상 스트림(초당 30프레임) 또는 최대 23개의 4K ProRes 422 영상 스트림(초당 30프레임)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다.

 

M2 및 M2 Pro를 탑재한 맥 미니는 진일보한 연결성을 바탕으로 M2 탑재 모델의 경우 2개의 썬더볼트 4 포트가 있으며 최대 2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M2 Pro 모델에는 4개의 썬더볼트 4 포트가 있으며 최대 3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더불어 M2 Pro 모델은 Mac 사상 최초로 1대의 8K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두 모델 모두 2개의 USB-A 포트, 1개의 HDMI 포트, 10Gbps 옵션이 있는 1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하이 임피던스 헤드폰을 지원하는 업그레이드 된 헤드폰 잭을 갖추고 있다. 무선 연결을 위해 최대 2배 빠른 속도의 처리량을 제공하는 최신 표준 규격인 Wi-Fi 6E는 물론 블루투스 v5.3도 지원한다.

 

고성능 워크플로가 가능해진 새로운 맥 미니는 스튜디오 디스플레이(Studio Display) 및 매직(Magic) 액세서리와 함께 전문적인 작업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68.3cm 5K Retina 디스플레이, 센터 스테이지 기술이 적용된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 스튜디오급 3 마이크 어레이, 공간 음향을 지원하는 6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으로 Mac 데스크탑 설정 환경을 완성한다.

사용자는 맥 미니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매직 키보드와 마우스, 트랙패드 같은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도 있다.

 

M2 및 M2 Pro를 탑재한 신형 맥 미니는 맥북 프로와 함께 1월 17일부터 미국을 포함한 27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되며, 2월 3일부터 호주, 중국, 홍콩, 일본, 마카오, 뉴질랜드 등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M2를 탑재한 맥 미니는 85만원부터, M2 Pro를 탑재한 맥 미니는 179만원부터다.

 

다만 맥 미니에서 선택 가능한 최대 12코어 M2 Pro 칩과 32GB 통합 메모리 옵션을 적용할 경우 출시 가격이 273만 5천원으로, 10코어 M1 Max 및 32GB 통합 메모리 옵션을를 가진 맥 스튜디오보다 오히려 비싸지게 된다.

 

M2 Pro의 성능이 M1 Pro 대비 CPU는 20%, GPU는 30% 향상되었다고 하나 애플의 맥북 프로 성능 테스트 결과를 보면 M1 Max가 M2 Pro보다 GPU와 미디어 엔진을 활용하는 작업에서는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워크 플로에 따라 구매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뉴럴 엔진을 쓰는 작업은 M2 Pro의 성능이 더 높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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