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네슬레코리아가 ‘깊고 진한 커피 맛’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를 공략한 신제품 ‘테이스터스 초이스 다크’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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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터스 초이스 다크는 1980년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테이스터스 초이스’ 라인의 신제품으로, 테이스터스 초이스 레시피를 반영해 ‘추억의 맛’을 살림과 동시에 깊고 진한 맛과 익힌 곡물의 냄새와 비슷한 그윽한 향,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커피 농가와 상생하며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재배된 ‘책임재배(Responsibly sourced) 원두’가 100% 적용됐다.
제품 패키지는 기존 테이스터스 초이스 라인과 차별화된 블랙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 테이스터스 초이스 다크의 특징인 ‘커피 본연의 다크한 풍미’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오랜 기간 테이스터스 초이스가 쌓아온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토대로, 다시 한 번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깊고 진한 맛과 담백하면서도 그윽한 견과류 향이 매력적인 ‘테이스터스 초이스 다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테이스터스 초이스가 지닌 전통의 맛과 감성에 트렌디함을 더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커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이스터스 초이스는 글로벌 커피 브랜드 네슬레 커피 전문가가 선별한 전통 커피로, 1989년 한국에 처음 선보인 이후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테이스터스 초이스를 활용해 2016년 한정판 제품인 ‘테이스터스 초이스 레트로 1988’ 소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작년에 출시한 ‘테이스터스 초이스 오리지날 커피믹스’에 이어 올해 초 미니 사이즈 유리병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테이스터스 초이스 오리지날 50g’을 선보이는 등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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