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건강한 바디 리츄얼을 위한 ‘아티쵸크 바디 퍼밍 케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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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록시땅 아티쵸크 라인은 프로방스 여성들이 정화를 위해 먹는 슈퍼 푸드 아티쵸크를 담은 컬렉션이다. 프레쉬한 허브향이 매력적인 아티쵸크는 탄력 있는 건강한 바디를 가꾸는데 효과적이며 매끈한 바디 피부 결을 선사하는 바디 스크럽과 피부 톤 업 효과와 함께 바디 탄력을 선사하여 건강한 바디 리츄얼을 완성하는 마사지 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티쵸크 바디 스크럽(200ml/61,000원)은 묵은 각질을 제거해 매끈한 피부 결을 선사하는데 효과적이다. 아티쵸크 바디 마사지 크림(200ml/85,000원)은 마사지에 용이한 텍스쳐로 피부에 탄력과 톤 업 효과를 선사한다. 아티쵸크 바디 마사지 크림 구매 시 마사지 크림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바디 괄사도 함께 증정한다.
록시땅 코리아 관계자는 “바디의 경우 얼굴 피부에 비해 두꺼워 노화가 늦게 찾아오지만 일단 노화가 시작되면 급속도로 탄력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라며, “유럽의 불로초로 불리는 아티쵸크가 함유된 새로운 록시땅 아티쵸크 라인과 함께 2023년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바디를 가꾸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티쵸크 바디 케어 2종은 3월 4일 전국 록시땅 오프라인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7일 공식 홈페이지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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