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축구화 신제품 ‘푸마 킹 슈퍼차지 에디션(PUMA KING Supercharge Edition)’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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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KING)’은 푸마 축구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축구화로 마라도나, 펠레 등 과거 전설적인 선수들이 착용한 바 있다. 킹은 플레이어의 컨트롤 능력 강화에 집중한 라인으로, 푸마 축구의 대표 앰버서더 중 하나인 그라니트 샤카(Granit Xhaka)와 같이 경기의 흐름과 판도를 바꾸는 핵심 플레이메이커를 위한 기술력을 제공한다.
푸마는 이번 킹의 귀환를 기점으로 킹 사일로를 본격적으로 재개하여, 현재 푸마가 전개하고 있는 퓨처(FUTURE)와 울트라(ULTRA) 사일로와 함께 분기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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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전개하는 킹에는 푸마의 최신 기술 ‘K-BETTER™’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K-BETTER™는 산업 폐기물을 재활용한 합성 인조가죽 기술이다. 기존 킹의 강점이었던 볼터치 능력, 편안한 착화감, 신축성을 한층 더 강화함은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 푸마는 이번 킹을 시작으로 기존의 캥거루 가죽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K-BETTER™ 소재만을 사용한다.
새롭게 변경된 어퍼 외에도 새로운 경량성 아웃솔, 원형 스터드, 그리고 중족부 안정성을 높이는 KING stability spine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플레이어의 움직임 제어 능력을 높인다. 또한 미끄럼 방지를 위해 나노그립 기술이 적용된 경량 탈착식 인솔을 사용해 방향 전환 시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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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코리아 관계자는 “푸마 킹은 푸마의 75주년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축구화 프랜차이즈로 항상 최고의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해왔다"라며, “푸마의 K-BETTER™ 기술력으로 한층 더 뛰어난 볼터치 및 컨트롤 능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비동물성 소재로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고 전했다.
신제품 ‘푸마 킹 슈퍼차지 에디션’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푸마 오프라인 매장 및 싸카스포츠와 카포풋볼스토어의 온/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무신사 플레이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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