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의 공식수입사인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 ‘darkFlash DY470 ARGB’ 컴퓨터 어항케이스 신제품을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정식 출시한다.
지난 6월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컴퓨텍스 2024’에서 처음 선보였고, 정형적인 케이스 형태에서 벗어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데스크 셋업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기획됐다. 전면, 측면, 상단이 강화유리로 디자인되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여 깔끔하며PC 시스템 빌드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측면 하단의 I/O포트에는 USB-C 1개, USB-A 2개, HD Audio, 파워버튼, 리셋 버튼이 있어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책상 위에 PC를 배치하여 사용이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다.
깔끔한 PC 시스템 구성을 위해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ATX) 장착을 지원한다. 또한, 후면에 케이블 커버를 기본 제공하여 깔끔한 선정리까지 모두 가능하다.
최적의 냉각 환경을 위해 기본 쿨링팬이 아닌 ‘DM12 시리즈’ 쿨링팬을 4개 장착했다. 측면에 DM12R PRO 120mm 3개, 후면에 DM12 PRO 120mm 1개를 기본 장착하여 쿨링에 탁월하다. 5V ARGB 조명효과와 PWM 컨트롤까지 모두 지원한다.
최대 410mm까지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며,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하다. 선택사항으로 PCIe 슬롯의 위치를 변경하고 ‘darkFlash GCB470 라이저 케이블 키트’를 통해 수직으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여 아름다움 튜닝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대 높이 175mm의 타워형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측면에 최대 360mm 규격의 수냉쿨러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쿨링팬은 △상단부 120mm 3개 △측면부 120mm 3개 △하단부 120mm 3개 △후면부 120mm 1개, 최대 10개까지 장착된다.
높은 확장성의 PC케이스로 ATX(후면커넥터), M-ATX, M-ITX 메인보드가 호환된다. 최대 3.5형 HDD 2개, 2.5형 SSD 1개 장착이 가능하며,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한다.
“darkFlash DY470 ARGB 케이스는 높은 확장성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해 설계했고, 나만의 데스크 셋업을 완성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케팅 담당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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