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회장 강태선)가 포근한 봄 날씨 속 걷기 열풍에 발맞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워킹화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인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아토쉘 로렌스 박시은 화보 컷
이번에 선보인 워킹화는 ‘아토쉘 로렌스’와 ‘아토쉘 레이스’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마운티아 고유의 방수·투습 기능을 갖춘 아토쉘(ATTO SHELL) 원단을 사용해 날씨 변화가 잦은 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화사한 색감으로 봄철 나들이에 시밀러 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적합하다.
공통적으로 적용된 루프 그립(LOOP GRIP) 아웃솔은 접지력과 내구성을 높여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다이얼 시스템을 통해 손쉬운 신고 벗음을 가능하게 한다. 발 볼이 넓은 사람들도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와이드 핏 디자인을 채택해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아토쉘 로렌스’는 아웃도어는 물론 여행, 일상 등 다양한 TPO에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매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고 무게가 가벼워 걷기 운동에 적합하다. PU 인솔이 적용돼 발바닥 충격을 흡수하고, 고르지 못한 지면에서도 발을 보호한다. 색상은 여성용 라이트 코랄과 남성용 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아토쉘 레이스 진태현 화보 컷
한편, 마운티아의 스테디셀러인 ‘아토쉘 레이스’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출시됐다. 와이드 핏 설계와 함께 충격 흡수 및 쿠셔닝에 뛰어난 오솔라이트 인솔이 적용돼 안정감을 높였으며, 갑피 전체에 PU 캐스팅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과 외부 충격 대응력을 강화했다. 색상은 여성용 마젠타와 남성용 블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토쉘 워킹화 시리즈 영상 콜라주 (왼쪽-아토쉘 레이스, 가운데-아토쉘 로렌스)
마운티아는 이번 워킹화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모델인 진태현과 박시은이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진태현은 틸 색상의 ‘아토쉘 로렌스’를, 박시은은 마젠타 색상의 ‘아토쉘 레이스’를 착용하고 나란히 계단을 오르거나 손을 잡고 걷는 모습 등을 통해 봄철 산뜻한 커플 아웃도어룩을 제안했다. 두 사람이 방풍 자켓과 신발 색상을 매치하는 장면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한다. 해당 영상은 마운티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걷기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기분 좋은 발걸음을 위해 새롭게 아토쉘 워킹화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영상 속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처럼 마운티아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가볍고 편안한 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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