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Tripp Trapp®)’의 신규 컬러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Tripp Trapp® Vanilla White)’를 20일 선보였다.
스토케(Stokke®)의 프리미엄 하이체어‘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Tripp Trapp® Vanilla White)’
이번에 출시된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는 부드러운 웜톤의 화이트 컬러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줄 뿐 아니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뉴트럴 컬러 인테리어 트렌드와도 잘 어울린다. 스토케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내추럴, 화이트, 스톰그레이, 블랙 등 기존의 뉴트럴 계열 비치우드 라인업을 강화했다.
바닐라 화이트는 웜 브라운 등 클래식한 컬러와는 물론,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헤더 모브와 같은 트렌디한 컬러, 오크 소재의 프리미엄 컬렉션과도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적용할 수 있다.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Tripp Trapp® Vanilla White)’
스토케는 이번 컬러 의자 출시와 함께 바닐라 화이트 컬러의 트립트랩 베이비 세트와 트레이도 함께 공개했다. 의자와 톤을 맞춘 액세서리로 디자인의 통일감을 높이는 동시에 실용성을 강화했다. 해당 액세서리들은 바닐라 화이트뿐 아니라 다른 컬러의 트립트랩과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Tripp Trapp® Vanilla White)’와 베이비 세트 & 트레이
스토케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2일 서울 종로구 ‘정종미 갤러리’에서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 쿠킹 클래스’를 개최한다. 대상은 임산부와 영유아로, 신청자 가운데 총 20명을 추첨해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를 체험할 기회와 함께 바닐라 디저트를 만드는 시간을 제공한다. 신청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스토케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트립트랩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이 1972년 자녀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교감할 수 있도록 고안한 유아용 의자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14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시트와 발판을 갖춰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 등받이와 발판은 아이의 바른 자세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뉴욕 현대미술관(MoMA), 런던 빅토리아앤앨버트(V&A) 박물관, 파리 퐁피두 센터 등 세계적인 미술관에 영구 전시될 정도로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는 실용성과 감성,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부모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가 뉴트럴 톤 중심으로 변화하는 만큼 이번 신컬러는 특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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