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가 오는 9월 1일,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새로운 스톤웨어 라인 ‘모던 다이닝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로고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르크루제만의 독창적인 컬러 기술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르크루제(LE CREUSET) ‘모던 다이닝 컬렉션’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
‘모던 다이닝 컬렉션’은 밥그릇, 국그릇, 원형디쉬, 파스타볼, 디너접시, 샐러드접시, 원형접시, 머그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됐다. 한식 다이닝 세트는 밥, 국, 밑반찬 등을 담기 적합한 구성으로 깔끔한 상차림을 완성할 수 있고, 양식 다이닝 세트는 브런치, 샐러드, 디저트까지 활용 가능해 티 테이블 연출에도 제격이다.
전 제품은 특수 유약 처리를 거쳐 표면 긁힘에 강하고 세척이 용이하며, 고품질 점토를 사용해 내구성까지 갖췄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해 일상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5가지 컬러가 제안하는 다이닝 무드
이번 컬렉션은 화이트, 로즈쿼츠, 넥타르, 샴브레이, 미스트 그레이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르크루제는 각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테이블링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로즈쿼츠는 사랑스러운 ‘위켄드 브런치 테이블’을, 샴브레이는 여유로운 ‘썸머 씨사이드 다이닝’을 연출한다. 옐로우 톤의 넥타르는 화사한 ‘골든 가든 테이블’을, 미스트 그레이는 절제된 미니멀 감각의 ‘어반 솔로 다이닝’을 완성한다.
또한 서로 다른 컬러 조합으로 매일 달라지는 일상의 무드를 표현할 수 있다. 로즈쿼츠와 샴브레이는 세련된 무드를, 넥타르와 화이트는 산뜻한 분위기를, 미스트 그레이에 샴브레이와 로즈쿼츠를 더하면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포인트가 돋보이는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다.
‘모던 다이닝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르크루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해 기간 한정 스페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한편,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르크루제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념하고 아이덴티티를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이어갈 계획이며, 관련 소식은 르크루제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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