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권형중)가 자사 건강 브랜드 ‘당앤핏’의 신제품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을 오는 9월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일화 ‘당앤핏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는 루틴이 건강 관리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 해독과 체중 관리 효과 등이 언급되면서 저속노화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일화는 이에 착안해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에 애사비를 더한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당앤핏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은 캡슐과 액상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이중제형 설계를 적용했다. 한 병에 캡슐 두 알과 25ml 액상으로 구성되어 간편하게 챙길 수 있으며, 올리브오일과 레몬 과즙, 국산 사과로 만든 사과초모식초 5000mg에 사과 4분의 1 분량의 농축액이 더해져 맛과 부담 없는 섭취감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스페인산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캡슐화하여 산패 우려를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펀딩은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22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이후 네이버 일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 전용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일화 한현우 식품사업본부장은 “최근 저속노화 등 건강 관리 트렌드에 맞춰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고민했다”며 “당앤핏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은 맛있게 챙길 수 있는 건강 습관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화는 지난 2월 혈당 관리 전문 브랜드 ‘당앤핏’을 론칭했다. 바쁜 현대인들이 쉽고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물처럼 마실 수 있는 차(茶) 음료 ‘여주차’와 ‘바나바잎차’를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
일화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식음료 건강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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