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이 국내산 채소와 원물을 그대로 우려내 깊고 깔끔한 맛을 살린 ‘반듯한식 요리육수’ 4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양지, 멸치다시마, 바지락해물, 로스팅채소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반듯한식 요리육수
신제품은 사골곰탕 등 국탕 간편식을 요리의 밑 국물로 활용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파우치 타입으로 제공돼 육수를 내고 남은 건더기를 처리하거나 물에 녹일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국내산 양파, 대파, 배추, 무를 우려낸 혼합야채베이스를 바탕으로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원재료 본연의 깊고 진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소브산, 아스파탐, 이산화규소, L-아스코브산나트륨 등 4가지 첨가물을 배제한 ‘4無 원칙’을 적용했다. 또한 ‘안심 나트륨’ 설계를 통해 나트륨 함량을 낮춰 건강성을 강화했다.
제품별 특성은 소고기 양짓살을 맑게 우려낸 ‘소고기양지’, 국내산 멸치와 다시마로 담백한 맛을 살린 ‘멸치다시마’, 바지락과 꽃게로 해산물 풍미가 풍부한 ‘바지락해물’, 구운 버섯과 채소로 진한 감칠맛을 구현한 ‘로스팅채소’로 다양하다. 고기, 해물, 채소 등 베이스가 폭넓게 마련돼 찌개, 전골, 샤부샤부, 잔치국수, 쌀국수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반듯한식 요리육수는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건강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반듯한식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건강, 맛,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듯한식’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철학을 담은 한식 브랜드로, 2021년 국탕류를 시작으로 반찬과 실온 소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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