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자 브랜드 필립스(PHILIPS)가 43형 4K UHD LED TV ‘43PUN5030’으로 합리적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해당 모델은 중형 화면 크기와 균형 잡힌 사양을 기반으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43PUN5030은 43인치(109cm) 크기의 UHD 해상도를 지원하며, HDR 기능을 탑재해 더욱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LED 패널과 4K 고해상도 구현으로 방송·영화·콘텐츠 스트리밍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족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는 평가다.

제품은 HDMI 3개, USB 포트 등 다수의 입력 단자를 갖춰 셋톱박스, 게임기, 외부 미디어 기기와 유연하게 연결이 가능하다. 벽걸이 설치를 위한 베사홀 규격도 지원해 소비자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시장에서는 필립스 43PUN5030이 일정 수준 이상의 화면 품질과 실용적인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면서 실속형 TV를 찾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UHD TV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브랜드 TV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모델”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모델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 기준으로 25만 원대 후반에서 26만 원대 초반 수준에 판매되고 있으며, 으뜸효율 가전 1등급에 해당해 에너지 효율도 높다는 점이 주목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43형 시장은 최근 가성비와 기본 성능의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크기”라며 “필립스 43PUN5030은 이 같은 수요를 충족하면서 필립스 TV 라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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