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전 브랜드 필립스(PHILIPS)가 13만 원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32형 HD LED TV ‘32PHN5000’을 선보이며 가성비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가성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중소형 TV 시장에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필립스 32PHN5000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가격 매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2PHN5000은 기본기에 충실한 HD 해상도와 선명한 LED 백라이트를 기반으로, 일상적인 방송 시청부터 가벼운 OTT 콘텐츠 소비까지 무리 없이 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필립스 특유의 튜닝 기술을 통해 색감과 명암비를 안정적으로 조정해 가격 대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HDMI, USB 등 실용적인 단자를 갖추고 있어 셋톱박스, 콘솔기기, 외장 메모리 등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이 높아 학생·원룸·세컨드 TV 수요층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부담 없는 소비자 가격과 기본 성능의 균형은 ‘입문용 TV’ 또는 ‘보조 TV’로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32PHN5000은 13만 원대 가격으로는 보기 어려운 브랜드 안정성과 기본 스펙을 갖춘 제품”이라며 “최근 경제적인 소비가 중요해지는 시장에서 필립스 TV가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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