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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첫 고성능 ‘GV60 마그마’, 국내 인증 완료…내년 1월 출시

2025.12.23. 13: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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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가 내년 1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GV60 마그마 인증을 완료했다(현대차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년 1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GV60 마그마 인증을 완료했다(현대차 제공)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달 글로벌 최초로 공개된 제네시스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가 내년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앞두고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GV60 마그마는 지난해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 진출을 공식화하며 선보인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첫 양산형 모델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GV60 마그마는 내년 1월 국내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계획하고 지난주 이를 위한 신차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우선 해당 모델의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주행거리는 상온에서 복합 346km, 도심과 고속에서 각각 367km, 321km를 기록했다. 이어 저온에선 복합 285km, 도심과 고속에서 273km, 299km를 나타낸다. 

GV60 마그마는 복합 346km, 도심과 고속에서 각각 367km, 321km로 주행가능거리 인증을 완료했다(현대차 제공) GV60 마그마는 복합 346km, 도심과 고속에서 각각 367km, 321km로 주행가능거리 인증을 완료했다(현대차 제공)

해당 모델이 제네시스 양산형 전동화 모델 중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한 부분을 고려하면 이번 인증 결과는 꽤 합리적 결과로 풀이된다. 

참고로 해당 모델은 전후륜 모터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을 발휘하고 부스트 모드에서는 478kW(650마력), 790Nm까지 상승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64km에 이른다. 

한편 GV60 마그마 디자인은 과시적이거나 과격한 형태보다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부분이 특징이다.  

외장 전면부는 기존 GV60보다 전폭을 넓히고 차체 높이를 낮춰 낮고 넓은 비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  

마그마 전용 디자인 요소인 3홀 형태로 새롭게 설계된 범퍼는 마그마 모델만의 정체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블랙 하이그로시 몰딩, 다크 메탈 색상의 파츠, 간결한 카나드 윙 등을 적용해 무채색 중심의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도 기존 GV60보다 전고를 20mm 낮추고, 와이드 펜더와 275mm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낮고 넓은 비례를 강조했다. 사이드 스커트에는 전면부와 동일한 3홀 디테일이 적용됐으며, 에어브리더 라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기 흐름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윈도 프레임 등 외장 몰딩은 유광 블랙으로 마감해 크롬 사용을 최소화했다.

GV60 마그마 디자인은 과시적이거나 과격한 형태보다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부분이 특징이다(현대차 제공) GV60 마그마 디자인은 과시적이거나 과격한 형태보다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부분이 특징이다(현대차 제공)

후면부의 가장 큰 특징은 루프라인과 연결된 윙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로, 이는 충분한 다운포스를 형성해 차량의 양력을 줄이고 주행 안정성 확보에 기여한다. 또한 신규 후면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 레터링은 블랙으로 마감돼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시트, 도어 트림, 센터 콘솔 등 주요 부위에 스웨이드 계열의 샤무드 소재가 사용되고 내장 컬러에 따라 오렌지 및 그레이 스티치, 퀼팅, 시트벨트를 적용해 마그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또 버튼, 스위치, 엠블럼은 블랙 하이그로시 또는 다크 메탈 소재로 마감돼 반사광을 줄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스티어링 휠에도 원형의 림과 블랙 엠블럼, 오렌지 컬러의 드라이브 모드 버튼, 검은색 부스트 모드 버튼 등 마그마 전용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를 이뤘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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