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는 강력한 출력과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는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 ‘darkFlash Can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CanX는 총 5개의 드라이버를 탑재한 최대 100W급 출력 설계로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5형 드라이버 4개와 5.25형 서브우퍼 1개로 구성돼 공간을 가득 채우는 생생한 음향과 묵직한 저음을 전달한다.
원통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는 특정 방향에 치우치지 않고 공간 전반에 균형 잡힌 음향을 제공한다. 상단에는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실내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선 기능도 강화됐다. TWS 기능을 지원해 스피커 2대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좌우 2채널 분리 운영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사운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블루투스 V5.3을 적용해 약 10m 거리에서도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시각적 요소 역시 강조됐다. CanX는 COLOR CYCLE, BREATHING, MELODY 등 다양한 RGB 라이팅 모드를 제공해 음악과 분위기에 맞는 연출이 가능하다. 필요에 따라 RGB 조명을 끄는 설정도 지원해 활용 폭을 넓혔다.
배터리 성능도 눈에 띈다. 7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최대 약 11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외에도 AUX와 USB 등 유·무선 연결을 모두 지원해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마이크 입력을 지원해 노래나 간단한 행사 진행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상단에는 직관적인 컨트롤 패널이 적용됐다. 이전 및 다음 트랙, 재생과 일시정지, 조명 컨트롤, 연결 방식 전환, 전원 버튼이 배치됐으며, 회전 방식의 볼륨 컨트롤을 통해 손쉽게 음량을 조절할 수 있다. 볼륨 노브를 누르는 방식으로 베이스 강화 모드를 켜고 끌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사운드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IPX5 방수 등급을 적용해 일상적인 물 튐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캠핑, 야외 파티, 각종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날씨나 주변 조건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CanX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에 대해 강력한 출력과 깊은 저음, 휴대성과 디자인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실내는 물론 캠핑과 파티 등 다양한 환경에서 만족스러운 사운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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