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블루투스 사운드바 신제품 BZ-SV101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PC 환경은 물론 스마트 기기와의 활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데스크톱과 노트북 사용자, 게이머층을 폭넓게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BZ-SV101은 양쪽에 직경 38mm 스피커 유닛을 각각 내장해 선명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한다. 영상 시청이나 게임 플레이, 음악 감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또렷한 음질을 구현하도록 설계됐으며, LED 모니터와 노트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바 타입의 슬림하고 샤프한 외형을 갖췄다. 이를 통해 책상 위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했다.
제품 전면에는 메탈 그릴을 적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부 스피커 유닛을 보호하도록 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는 Full LED 이펙트 기능도 탑재됐다. 해당 LED 효과는 사용자의 취향이나 사용 환경에 따라 ON과 OFF 조절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
연결성 역시 강화됐다. BZ-SV101은 최신 5.3 블루투스 칩셋을 적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PC와의 유선 연결뿐만 아니라 무선 환경에서도 음원 감상이 가능해 활용 폭을 넓혔다.
특히 정면에는 3.5mm 타입 포트와 7.1 USB 헤드셋을 연결할 수 있는 듀얼 포트 설계를 적용해, 게임 중에도 손쉽게 헤드셋을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구성은 게이머들을 고려한 실용적인 설계로 평가된다. 여기에 직관적으로 조작 가능한 컨트롤러를 채용해 볼륨 조절이나 기능 변경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전원 방식은 USB 전원을 채택했다. 별도의 어댑터 없이 PC의 USB 포트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다. 브리츠는 BZ-SV101을 통해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연결 편의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사운드바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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