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신학기 시즌을 맞아 중·고등학생을 위한 베스트 아이템 ‘라이크 에어 백팩’ 컬렉션을 출시하고,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문샤넬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라이크 에어’ 컬렉션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이번에 선보인 ‘라이크 에어 백팩’ 컬렉션은 신학기 에센셜 아이템으로 기획된 제품군으로, ‘라이크 에어 노바 백팩’과 ‘라이크 에어 원더 백팩’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31L의 대용량 수납력을 갖췄으며, 기존 제품 대비 무게를 줄인 경량 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일상적인 착용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문샤넬과 함께한 신학기 백팩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화보는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의 일상을 콘셉트로, 라이크 에어 백팩을 착용한 문샤넬의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공기처럼 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신학기 백팩의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라이크 에어’ 컬렉션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화보를 통해 소개된 라이크 에어 노바 백팩과 라이크 에어 원더 백팩은 실사용 환경을 고려한 수납 설계가 돋보인다. 내부와 외부에 배치된 오거나이저를 통해 다양한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태블릿 PC부터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여기에 무선 이어폰이나 소형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탈부착 파우치를 함께 제공해 실용성을 더욱 강화했다.
소재와 착용감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로빅에어 원단 대비 중량을 줄인 NEW 로빅에어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동일 용량의 제품 대비 경량성을 높였으며, 빠른 땀과 열 배출이 가능한 AIR-100 몰드 등판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숄더 패드 디테일을 강화해 어깨 부담을 줄였고, 스트랩에는 LOCK 버클을 적용해 활동 중 끈 풀림을 방지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라이크 에어’ 컬렉션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중·고등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세밀하게 분석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강화한 신학기 필수 아이템”이라며 “대용량 백팩 외에도 일상과 캠퍼스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23L부터 33L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백팩 라인업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26SS 신학기 대용량 백팩 ‘라이크 에어 백팩’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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