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앞세워 혁신적인 IT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앤디컴이 PCIe 5.0을 지원하는 Micro-ATX 메인보드 ‘MAXSUN 챌린저 H810M-F’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SFF 시스템과 소형 게이밍 PC 등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과 높은 확장성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MAXSUN 챌린저 H810M-F는 인텔 H810 칩셋을 기반으로 한 Micro-ATX 규격 메인보드로, 엔트리급 제품군임에도 차세대 인터페이스와 개선된 전원부 설계를 적용해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기본 성능의 안정성은 물론, 사용자의 다양한 시스템 구성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보급형 최초 PCIe 5.0 x16 슬롯 채택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엔트리급 메인보드로는 이례적으로 PCIe 5.0 x16 그래픽카드 슬롯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최신 그래픽카드들이 PCIe 5.0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설계되고 있으며, 일부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는 PCIe 5.0 x8 레인을 사용한다. 기존 PCIe 4.0 x8 환경에서는 대역폭 한계로 인한 성능 저하 가능성이 있었으나, MAXSUN 챌린저 H810M-F는 이러한 구조적 제약을 해소해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시스템 구성에서도 차세대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둔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미래 대비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차세대 인텔 애로우레이크 공식 지원
MAXSUN 챌린저 H810M-F는 차세대 인텔 애로우레이크 아키텍처를 공식 지원해, 장기적인 플랫폼 유지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내장 그래픽이 없는 인텔 F 시리즈 CPU 사용 시 발열 관리 측면에서 유리해, 이미 외장 GPU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에너지 효율과 시스템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는 소형 시스템이나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 실질적인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다.

엔트리급 메인보드의 새로운 기준 제시
PCIe 5.0 지원과 강화된 전원부 설계를 동시에 갖춘 MAXSUN 챌린저 H810M-F는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뿐 아니라, 향후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보급형 메인보드 시장에서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디앤디컴이 공급하는 MAXSUN 챌린저 H810 시리즈 정품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디앤디컴 정품 스티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 지원과 차별화된 A/S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제품 구매 이후의 안정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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