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커피 한 잔 마시면 340km" 볼보 EX60 출시 임박, 최대 810km 주행

2026.01.09. 14:01:44
조회 수
1,210
1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의 차세대 순수 전기 SUV EX60. 실루엣만 드러낸 티저 이미지로 토르의 망치 LED 주간주행등과 전동화 시대 디자인 방향을 암시한다. (볼보자동차 제공) 볼보의 차세대 순수 전기 SUV EX60. 실루엣만 드러낸 티저 이미지로 토르의 망치 LED 주간주행등과 전동화 시대 디자인 방향을 암시한다. (볼보자동차 제공)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볼보자동차가 ‘주행거리 불안’이라는 전기차의 마지막 장벽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는 전기 SUV 'EX60'의 일부 제원을 공개했다. EX60의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최대 810km에 달하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 동안 다시 수백 km를 주행할 수 있다.

볼보는 8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를 통해 차세대 순수 전기 SUV EX60이 WLTP 기준 최대 810km 주행거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볼보가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수치로 최근 공개된 경쟁 모델을 넘어서는 ‘동급 최고 수준’ 성능이다.

EX60의 또 다른 핵심은 충전 속도다. 400kW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단 10분 만에 최대 340km 주행거리를 추가할 수 있다. 장거리 주행 중 긴 충전 대기 대신 짧은 휴식만으로 다시 도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60이 갖춘 주행 성능의 배경에는 볼보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SPA3가 있다. 배터리를 차체 구조에 직접 통합하는 셀-투-바디(cell-to-body) 기술과 자체 개발한 전기 모터를 적용해 불필요한 무게를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볼보 EX60의 차체 구조. 메가 캐스팅 공법을 적용한 후면 구조로 부품 수와 중량을 줄여 차체 강성을 높이고 주행거리와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볼보자동차 제공) 볼보 EX60의 차체 구조. 메가 캐스팅 공법을 적용한 후면 구조로 부품 수와 중량을 줄여 차체 강성을 높이고 주행거리와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볼보자동차 제공)

또한 EX60은 볼보 최초로 메가 캐스팅(Mega Casting) 공법을 적용했다. 수백 개의 부품을 단일 대형 주물로 대체해 차체 중량을 줄여 주행거리를 향상시켰다. 충전 성능 역시 800V 전기 시스템과 볼보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핵심이다.

여기에 배터리 충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해 날씨와 환경에 관계없이 최적의 충전 효율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볼보는 EX60이 내연기관 차량과 대등한 이동 자유도를 제공하면서도 정비 빈도는 오히려 줄어든 ‘무타협 전기차’로 정의했다. 이러한 자신감으로 볼보는 모든 EX60 고객에게 10년 배터리 보증도 제공한다. 한편 EX60은 오는 1월 21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신상품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로지텍, 무선 게이밍 마우스 ‘G502 X PLUS’ 신규 컬러 출시 (1) 다나와
로지텍 ‘ALTO KEYS K98M’ 해리포터 패트로누스 에디션 공개 다나와
이엠텍, 세련된 올 블랙 컬러와 압도적 성능의 'PALIT 지포스 RTX 5080 INFINITY 3' 출시 (1) 다나와
비트엠, QHD 120Hz 지원 27형 게이밍 모니터 ‘Newsync X27Q120 IPS LASER HDR’ 출시 (1) 다나와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Summit PC 케이스 6종 출시 (1) 다나와
이에프엠네트웍스, 28포트 기가비트 매니지먼트 스위칭 허브 ‘ipTIME GM26002’ 출시 다나와
"로켓인가 자동차인가"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제로백 0.81초 오토헤럴드
사진 지우기 아깝다면? 씨게이트 One Touch Portable USB-C 4TB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마세라티, 5대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출시… 1억 1390만원 오토헤럴드
550 스파이더 타임슬립... 포르쉐, 미드십 슈퍼 스포츠카 ‘미션 S’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이에프엠네트웍스, 2.5Gbps 지원 BE7200급 Wi-Fi 7 공유기 2종 'ipTIME BE7200M / BE7208M' 출시 다나와
아이티블루, 5만 DPI 광학 센서의 무선 게이밍 마우스 '레이저 바실리스크 V4 PRO' 출시 다나와
알파스캔, 4세대 펜타 탠덤 QD-OLED 탑재한 32인치 4K 240Hz 게이밍 모니터 ‘AGON AG326UZD’ 출시 다나와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 아시아 최초 공개... 107년 만의 순수 전기 SUV 오토헤럴드
일상을 가볍게 바꾸는 AI 노트북 ‘에이서 스위프트 에어 14 (SFA14-I31-567J)’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1156마력 압도적 성능... 포르쉐, 순수 전기 SUV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 상륙 오토헤럴드
5세대 공개 2주 만, 벼락같이 등장한 '투싼 N 라인'... 뭐가 다른지 봤더니 오토헤럴드
플래드 체크의 레트로 감성... 지프 랭글러·글래디에이터 85주년 에디션 상륙 오토헤럴드
머리 말리면서 에센스 케어까지…라이펀, 신형 헤어드라이어 ‘스위프트 4’ 선봬 (1) 뉴스탭
움직여도 일정한 음질 유지… 로지텍, AI 기능 탑재한 USB 마이크 ‘블루 예티 2’ 선보여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