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가 전개하는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연약한 아기 피부 보호를 위한 프리미엄 기저귀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를 2026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는 팸퍼스의 프리미엄 기저귀 라인으로, 하루 종일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 피부 특성을 고려한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 안정적인 흡수력으로 그동안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온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2026년형 신제품은 아이 피부 보호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전반적인 설계가 한층 강화됐다. 100% 오가닉 순면의 순수한 소재를 적용해 24시간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 피부를 다양한 자극 요인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안감에는 알로에와 시어버터 성분이 더해진 로션을 함유해, 기저귀가 직접 닿는 피부를 더욱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준다. 또한 팸퍼스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얇지만 우수한 흡수력을 구현해, 기저귀 속 축축함으로 인한 피부 자극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팸퍼스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전문성과 데이터에 기반해 다양한 기저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아기들의 쾌적한 일상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해 온 브랜드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재구매율과 소비자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P&G 팸퍼스 관계자는 “2026년형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는 24시간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 피부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부터 흡수력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한 팸퍼스만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팸퍼스는 제품 경쟁력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8년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저귀 기부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 물량은 3만 2천 박스를 넘어섰고 누적 기부금은 27억 원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한국P&G 패밀리케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의료원 소아청소년 병동 리모델링 완공을 기념해, 팸퍼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나눔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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