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휴대성을 대폭 강화한 ‘포켓 미니 물티슈’를 새롭게 선보이며 외출용 위생용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나리자 ‘포켓 미니 물티슈’
이번 신제품은 외출 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95×41mm의 초미니 사이즈로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돼 주머니나 파우치에 부담 없이 수납할 수 있으며, 아이들 책가방은 물론 반려견 산책 시에도 손쉽게 휴대할 수 있어 일상 속 다양한 위생 관리 상황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생활 필수품인 만큼 안전성 확보에도 주력했다. 포켓 미니 물티슈는 피부자극테스트와 18가지 유통화장품법 테스트를 모두 완료했으며, 레이온 함유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깨끗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성분 역시 신중하게 선별해 정제수를 기본으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시어버터 추출물과 보검선인장 추출물을 함유했다. 여기에 엄마의 양수 속 미네랄 성분 비율과 유사한 울릉 해양심층수를 더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일상 소지품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작은 크기에도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외출 시 기분 좋은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ISO 22716, ISO 9001, ISO 14001 인증을 획득한 제조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돼 품질 신뢰도 역시 강화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포켓 비데 물티슈가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점을 언급하며, 보다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 포켓형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포켓 미니 물티슈는 이러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으로, 외출 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생활위생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를 비롯해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선보이며 생활위생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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