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초경량 프리미엄 포터블 모니터 라인업인 ANIWARE 시리즈의 신제품 ‘알파스캔 애니웨어 16Q52P 120 IPS BLACK USB-C 초경량 포터블 프리싱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던 기존 16Q50P의 프리미엄 포터블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주사율을 120Hz로 대폭 향상시키고 디스플레이 패널을 LG디스플레이의 IPS Black 패널로 업그레이드해 화질과 몰입감을 전반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업무와 학습은 물론 크리에이티브 작업과 엔터테인먼트 환경 전반에서 더욱 부드럽고 안정적인 화면 경험을 제공하며,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도까지 줄여주는 고급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현했다.
애니웨어 16Q52P
알파스캔 애니웨어 시리즈는 초경량 고성능 포터블 모니터를 통해 이동성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모바일 워크 앤 플레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노트북 사용자와 학생, 직장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언제 어디서든 개인 맞춤형 워크스페이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강점이다.
출시를 기념해 1월 20일부터 2월 9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16Q52P는 정상가에서 2만원 할인된 2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무료 배송과 함께 제품 등록 시 2년 무상 A/S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사이트에 포토 또는 동영상 리뷰를 작성하면 배달의민족 상품권 5000원이 증정되고, IT 전문 네이버 카페와 하드웨어 커뮤니티, 다나와 DPG 등에서 커뮤니티 리뷰를 작성해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대용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준, QHD와 120Hz의 결합
애니웨어 16Q52P는 WQXGA 해상도인 2560×1600의 QHD급 고해상도와 120Hz 고주사율을 결합해 포터블 모니터의 활용 범위를 한 단계 확장했다. 고해상도를 기반으로 한 세밀한 표현력은 문서 작업과 이미지 편집, 영상 감상에서 완성도를 높여주며, 120Hz 주사율은 스크롤과 화면 전환, 영상 재생 시 잔상을 줄여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화면을 구현한다. 이는 캐주얼 게임 환경에서도 체감 가능한 차이를 제공해 전반적인 몰입도를 높인다.
LG디스플레이 IPS Black 패널로 더 깊어진 블랙과 명암 표현
이번 신제품에는 기존 IPS 패널보다 한 단계 진화한 LG디스플레이 IPS Black 패널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명암비는 기존 대비 크게 향상된 2000대 1을 구현했으며, 어두운 배경에서도 텍스트와 디테일을 또렷하게 표현해 장시간 문서 작업이나 학습 환경에서도 눈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IPS Black 특유의 안정적인 시야각과 정확한 색 재현력 덕분에 어떤 각도에서도 색 왜곡이 적고, 콘텐츠 감상이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도 높은 완성도의 화면 품질을 유지한다.
애니웨어 16Q52P
16대 10 화면비와 광색역으로 확장된 작업 효율
16Q52P는 기존 16대 9 화면비 대비 세로 공간이 넓은 16대 10 화면비를 채택해 문서 작성, 코딩, 엑셀 작업 등 생산성 환경에서 스크롤을 줄이고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DCI-P3 99퍼센트 광색역을 지원해 영상 편집과 사진 보정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도 풍부하고 생생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739g 초경량 설계와 실사용 중심의 구조
제품 무게는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 정도에 해당하는 739g으로, 외근과 출장, 카페,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0도에서 70도까지 틸트 조절이 가능해 사용 환경에 맞는 시청 각도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으며, 스탠드와 단자, 케이블 간 간섭을 최소화한 구조로 책상 위 배치 역시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USB-C 원케이블과 베사홀로 확장성 강화
USB-C 원케이블 연결을 통해 간편한 화면 출력이 가능하며, 노트북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와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어댑티브 싱크 기술을 적용해 화면 끊김과 테어링을 줄였고, 게임과 영상 감상 시에도 안정적인 화면 흐름을 구현한다. 특히 포터블 모니터로는 드물게 베사홀을 지원해 모니터 암이나 거치대, 벽걸이 설치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돼 휴대용 모니터의 한계를 넘어선 업무 공간 확장성을 확보했다.
알파스캔 관계자는 “애니웨어 16Q50P가 출시 직후 큰 호응을 얻으며 품절을 거듭했던 만큼, 이번 16Q52P는 120Hz 주사율 업그레이드와 IPS Black 패널 적용을 통해 업무와 학습,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더욱 선명하고 편안한 휴대용 프리미엄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애니웨어 시리즈를 통해 이동성과 성능, 가성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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