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가 전개하는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전문가 작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20V MAX 브러쉬리스 소형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44)’, ‘60V MAX 브러쉬리스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70)’, 그리고 ‘로터리 햄머 집진기(DWH303DH)’다.
신제품 ‘60V MAX 브러쉬리스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20V MAX 브러쉬리스 소형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DCD444는 전장 414mm, 무게 4.2kg의 컴팩트한 설계를 적용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헤드 부분에는 슬림형 노즈를 적용해 정밀한 컨트롤을 지원하며, 최대 13mm 척 사이즈로 플라스틱, 목재, 철재 등 다양한 자재를 폭넓게 다룰 수 있다. 홀쏘, 셀프 피드, 오거 비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해 전문 배관 및 전기 작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상단 핸들과 손잡이에 적용된 너클가드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작업 중 손가락 보호와 제품 내구성 강화에도 기여한다.
60V MAX 브러쉬리스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DCD470은 플렉스볼트 배터리를 기반으로 더욱 강력한 파워가 요구되는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최대 토크 269Nm의 강력한 성능을 통해 대형 비트를 사용하는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작업 시간을 단축해 작업자의 피로도를 크게 낮췄다. 2단계 속도 조절 기능을 통해 다양한 작업 조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과부하 발생 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E-클러치 시스템을 탑재해 사용자의 안전성도 강화했다.
현장 환경 개선을 위한 로터리 햄머 집진기 DWH303DH도 함께 출시됐다. 이 제품은 디월트 20V MAX 브러쉬리스 충전 로터리 햄머 DCH273 전용 집진기로, 타공 작업 시 발생하는 분진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보다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한다. 깊이 조절 버튼을 통해 작업 공간과 타공 깊이에 맞춰 집진 헤드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현장 활용성이 높다.
디월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전기 및 배관 등 새로운 작업 영역으로 디월트의 전동공구 라인업을 확장하는 동시에, 파워와 조작 편의성,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강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용 전동공구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실제 현장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과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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