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신메뉴로 직화로 구워낸 진한 불향이 특징인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그동안 치킨패티와 비프패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버거 라인업을 선보이며 제품력을 인정받아온 맘스터치가, 신년을 맞아 고기 본연의 풍미와 불향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새로운 타입의 버거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버거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하고, 기존 치킨버거 중심의 구성에서 나아가 한층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직화불고기버거 2종은 일반적인 분쇄육 패티와 달리, 고기를 불에 직접 구워내 깊고 진한 불향을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불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동시에 부드러운 육질과 쫄깃한 식감을 구현해 기존 버거와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고객 취향에 따라 매콤한 맛과 고소한 맛의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 특유의 풍미에 기분 좋은 매콤함을 더한 메뉴로, 고소한 치즈와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강렬하고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부드러운 치즈 소스와 불향 가득한 고기의 조합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고소함을 강조했다.
맘스터치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굿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직화불고기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일부터 ‘불대박 굿즈 세트’와 ‘대박 굿즈 세트’를 운영하며, 해당 세트 구매 고객은 액운을 막고 복을 불러온다는 의미를 담은 천연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키링’을 정상가 1만900원 대비 약 64% 할인된 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증정해 새해의 복과 대박 기운을 전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치킨과 비프버거를 넘어,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맘스터치만의 압도적인 맛과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입안 가득 차오르는 직화 불고기의 풍미와 함께 2026년 한 해를 대박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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