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앞두고 초등학교 필수 교육 과정인 생존 수영 준비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키즈 전용 생존 수영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신학기 시즌을 맞아 어린이 생존 수영 수업에 필요한 핵심 아이템을 한 번에 구성한 ‘NEW 생존 수영 키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생존 수영 키트는 초등학교 생존 수영 수업은 물론 방학 수영 강습과 실내 수영장 활동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수영복과 수모, 수경, 전용 가방 등 필수 품목을 중심으로 한 올인원 구성으로, 학부모들의 준비 부담과 추가 구매 비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키트는 여아용 반팔 3부 반신 키트와 남아용 반팔 4부 재머 키트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기존 제품 대비 착용감과 기능성, 디자인 전반을 개선했다.
여아용 반팔 3부 반신 키트는 상·하의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착용과 탈착이 간편하며 활동 중 노출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생존 수영 수업 특성상 반복적인 동작이 많은 점을 고려해 충분한 활동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남아용 반팔 4부 재머 키트는 상·하의 분리형 구조로 제작돼 수업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보다 유연한 착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민감한 아이들 피부를 고려한 소재 선택도 눈에 띈다. 수영복에는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신축성을 갖춘 소재를 적용했으며, 봉제선과 마감 처리 역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줄였다.
디자인 요소 역시 강화됐다. 수영복 측면에 컬러 블록과 라인 포인트를 더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여아용은 블랙과 핑크, 딥네이비와 퍼플 조합으로, 남아용은 블랙과 라임, 딥네이비와 민트 등 파스텔 컬러 조합을 적용해 심미성을 높였다.
함께 구성된 수경은 아이 얼굴형에 맞춘 렌즈 내부 3D 실리콘 구조를 통해 압박감을 줄였으며, 클리어 렌즈를 적용해 실내 수영장에서도 선명한 수중 시야를 제공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컬러 렌즈링과 길이 조절 스트랩을 적용해 착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뛰어난 신축성을 갖춘 수모 역시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전용 수영 가방은 길이 조절이 가능한 끈을 더해 토트백 또는 크로스백 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업 전후 준비물을 효율적으로 수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배럴 관계자는 이번 생존 수영 키트는 학교 수업을 비롯해 수영 강습과 다양한 워터 스포츠 활동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착용감을 세심하게 개선한 제품이라며, 아이들이 물과 보다 친숙해지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키즈 워터 스포츠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EW 생존 수영 키트’는 배럴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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