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전문 기업 제이앤피컴퍼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초고속 충전에 대응하는 초경량 초고속 미니 보조배터리 ‘모루이 MT-3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경량 초고속 미니 보조배터리 ‘모루이 MT-35’
모루이 MT-35는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170g의 무게를 구현해 뛰어난 휴대성을 강점으로 내세운 제품이다. 주머니나 가방에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컴팩트한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대응하는 일상용 보조배터리로 활용도가 높다. 크기는 73mm x 64mm x 26mm로 설계돼 이동 중이나 출장, 여행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초경량 초고속 미니 보조배터리 ‘모루이 MT-35’
이 제품은 초경량 설계에도 불구하고 35W 출력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의 기존 미니 보조배터리들과 비교해 한층 강화된 출력 성능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초고속 충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10,000mAh의 넉넉한 용량을 갖춰 일상적인 모바일 사용 환경에서 실용성을 높였다.
초경량 초고속 미니 보조배터리 ‘모루이 MT-35’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잔량과 충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EMARK 칩셋이 장착된 케이블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PPS 기능을 비롯해 PD3.0, QC3.0 등 주요 충전 규격을 폭넓게 지원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안전성 역시 제품 설계의 핵심 요소로 반영됐다. 국제 CB 인증을 받은 고품질 리튬폴리머 배터리 셀을 사용했으며, PC와 ABS 난연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과충전, 과방전, 과전압, 과열 방지를 위한 다중 보호 시스템이 적용됐고, OTP 온도 과열 보호, APO 자동 전원 차단, INOV 지능형 최적 전압 관리 기능을 포함해 OCP 과충전 보호, ODP 과방전 보호, OPR 과전류 보호, OVP 과전압 보호, SCP 단락 보호 등 세부 보호 설계가 촘촘하게 구성됐다. KC 인증과 PL 보험 가입을 통해 신뢰성도 확보했다.
초경량 초고속 미니 보조배터리 ‘모루이 MT-35’
모루이 MT-35는 항공 규정을 충족해 기내 반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실제 반입 여부는 항공사별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제품은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주요 온라인 마켓과 가격 비교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이앤피컴퍼니는 이번 모루이 MT-35 출시와 함께 20,000mAh 고용량 제품군 MT-45, 컴팩트 사이즈의 MT-65 모바일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품질과 성능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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