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비아가 ‘쉬다’라는 의미를 담은 감도 높은 포터블 아웃도어 브랜드 BEREST(비레스트)를 통해, 소리와 빛이 동시에 머무는 조명 블루투스 스피커 ‘MINI’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레스트 MINI는 1.75인치 풀 레인지 스피커와 강력한 저음을 구현하는 커스텀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했으며, 전방향으로 사운드가 퍼지는 360° 서라운드 구조의 원뿔형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전체를 채우는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175g의 초경량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최대 92dB의 강력한 출력을 구현해 실내는 물론 야외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15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돼 약 10시간 30분 동안 무선 사용이 가능하며, 실내는 물론 캠핑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다. 별매품인 전용 ‘폴 스탠드’를 활용하면 공간에 맞는 안정적인 설치와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연결성 측면에서도 최신 블루투스 5.3 버전을 지원해 빠르고 안정적인 페어링이 가능하며, 최대 10m 범위 내에서 끊김 없는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1+1 TWS 방식을 통해 두 대의 스피커를 하나로 연결할 수 있어, 보다 풍성한 양방향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조명 기능 역시 MINI의 주요 특징이다.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최대 300LM LED 조명이 탑재돼 무드 조명은 물론 수유등, 취침등, 간접조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캠핑이나 하이킹 등 야외 활동 중에는 비상 상황을 알릴 수 있는 SOS 점멸 모드를 지원해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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