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은 국산 멸치를 직접 우려낸 한식 소스 ‘깔끔한 멸치육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깔끔한 멸치육수’는 한식 요리에서 육수 베이스이자 감칠맛의 핵심으로 가장 널리 활용되는 멸치육수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집밥 조리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통적인 육수의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로 구현한 깔끔한 감칠맛
‘깔끔한 멸치육수’는 엄선한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를 사용해 특유의 깊고 깔끔한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국물의 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요리의 원재료 풍미를 해치지 않아 한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별도의 재료 손질이나 밑국물 준비 없이 물에 희석하기만 하면 국물의 농도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요리 경험이 많지 않거나 육수를 따로 내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한식 전반에 활용 가능한 대용량 구성
제품은 500g 용량으로 최대 25인분까지 조리가 가능해 필요한 만큼 나눠 쓰기 좋다. 잔치국수와 칼국수 등 국물 면 요리는 물론 각종 찌개, 나물무침 등 감칠맛이 필요한 다양한 한식 요리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면사랑의 소면사리, 쫄깃한 생칼국수 등 면 제품과 함께 활용하면 요리 구성이 한층 더 다양해진다.
권장 희석 비율은 잔치국수와 나물무침의 경우 1대17, 찌개류는 1대20으로 물과 혼합해 사용하면 된다. 제품은 네이버 면사랑 브랜드스토어와 쿠팡을 통해 판매된다.
면사랑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집밥 조리에 자주 활용되는 멸치육수를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집중해 개발했다”며 “깔끔하면서도 부담 없는 감칠맛을 바탕으로 국물 요리부터 무침, 나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를 직접 개발·생산하며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액상 육수를 비롯해 냉면육수, 만능비빔장, 프리미엄 메밀장국 등 한식과 일식, 동남아 소스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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