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기 전문 브랜드 프로젝터매니아가 전자칠판 라인업을 확장하며 75인치와 86인치 대형 모델 'PJM-Board 75 PRO, PJM-Board 86 MAX'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65인치 모델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대형 강의실, 학원, 연수원, 기업 대회의실 등 보다 넓은 공간에서도 선명한 가독성과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PJM-Board 75 PRO, PJM-Board 86 MAX는 Android 14를 기반으로 4K UHD(3840×2160) 해상도, 4mm 무반사 강화유리, 최대 40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해 다수 인원이 동시에 판서 및 터치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128GB 내장 저장공간을 탑재해 대용량 교육 자료와 회의 문서를 별도의 외부 저장장치 없이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무선 미러링 기능도 기본 지원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손쉬운 연동이 가능하며, 교육 현장과 기업 환경 모두에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특히 대형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동급 사양의 전자칠판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적용해 전자칠판 도입을 고민하던 교육기관과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젝터매니아 관계자는 “75인치와 86인치 모델은 대형 공간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시인성과 몰입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전자칠판 시장에서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젝터매니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 할인 혜택과 전국 무료 설치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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