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현대차 차세대 투싼 '강철의 조형미' 각진 스타일 정통 SUV로 온다

2026.02.11. 13:58:58
조회 수
696
3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차세대 신형 투싼 예상도. 각진 스타일로 '강철의 조형미(Art of Steel)’ 디자인 컨셉을 강조한 외관을 갖고 있다. (AI로 구성한 예상도) 차세대 신형 투싼 예상도. 각진 스타일로 '강철의 조형미(Art of Steel)’ 디자인 컨셉을 강조한 외관을 갖고 있다. (AI로 구성한 예상도)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완전변경을 통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러 SUV 신형 투싼(NX5)의 프로토타입이 잇따라 포착되고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실내 구성과 관련한 내용들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세대 투싼은 무엇보다 디자인에서 뚜렷한 변화를 예고한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강철의 조형미(Art of Steel)’를 기반으로 기존 대비 직선적이고 단단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체는 전체적으로 더욱 각지고 직립에 가까운 비율로 기존의 복잡하고 과감한 조형 대신 평평하고 절제된 면 처리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기존 모델과 완전히 다른 구성을 갖는다. 매끈하게 처리된 폐쇄형 느낌의 전면 패널과 얇은 LED 라이트바가 적용되고 양쪽 끝에는 수직형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가 결합했다. 중앙에는 새로운 공기 흡입구와 넓은 하단 개구부 그리고 클램쉘 형태의 보닛과 평평한 벨트라인으로 정통 SUV에 가까운 존재감을 강조한다.

측면에서는 플러시 타입 도어 핸들과 간결한 캐릭터 라인이 드러나있다. 전반적으로 불필요한 장식을 줄이고 정제된 이미지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후면 역시 기존의 갈고리 형태 테일램프 대신 차체 양 끝에 배치된 수직형 테일램프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 역시 큰 변화가 예상된다. 차세대 투싼에는 현대차의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TMED-II가 적용될 전망이다. 이 시스템은 차세대 1.6L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기반으로 약 235마력 수준의 출력과 향상된 토크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시연 장면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시연 장면 (현대자동차 제공)

전기모터와 엔진 간 전환 과정에서의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회생제동 효율을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 질감과 효율성 개선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성능 개선이 예상되며 고성능 N 모델의 등장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차세대 1.6L 터보 엔진과 후륜 전기 구동 시스템을 결합해 약 300마력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사륜구동 모델 추가 가능성도 거론된다.

차세대 투싼은 전동화 기반 편의 기능도 대폭 확대된다. 캠핑이나 야외 활동에서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3.6kW 전력을 외부로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 적용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최신 전자식 차량 제어 기술과 개선된 사륜구동 시스템도 적용된다.

실내는 대형 17인치 통합 디스플레이와 9.9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되며 인포테인먼트와 공조 시스템을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 시스템을 적용, 사용자 프로필 기반 맞춤형 기능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실내 공간성과 편의성도 개선된다. 새로운 시트 구조와 향상된 소재, 릴렉세이션 시트 기능과 개선된 콘솔 및 도어 설계를 통해 탑승자의 편의성과 고급감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체 구조 변화와 창문 설계 개선을 통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기존의 개성 중심 디자인에서 벗어나 보다 정통 SUV 이미지와 전동화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투싼은 올해 3분기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신상품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로지텍, 무선 게이밍 마우스 ‘G502 X PLUS’ 신규 컬러 출시 (1) 다나와
로지텍 ‘ALTO KEYS K98M’ 해리포터 패트로누스 에디션 공개 다나와
이엠텍, 세련된 올 블랙 컬러와 압도적 성능의 'PALIT 지포스 RTX 5080 INFINITY 3' 출시 (1) 다나와
비트엠, QHD 120Hz 지원 27형 게이밍 모니터 ‘Newsync X27Q120 IPS LASER HDR’ 출시 (1) 다나와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Summit PC 케이스 6종 출시 (1) 다나와
이에프엠네트웍스, 28포트 기가비트 매니지먼트 스위칭 허브 ‘ipTIME GM26002’ 출시 다나와
"로켓인가 자동차인가"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제로백 0.81초 오토헤럴드
사진 지우기 아깝다면? 씨게이트 One Touch Portable USB-C 4TB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마세라티, 5대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출시… 1억 1390만원 오토헤럴드
550 스파이더 타임슬립... 포르쉐, 미드십 슈퍼 스포츠카 ‘미션 S’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이에프엠네트웍스, 2.5Gbps 지원 BE7200급 Wi-Fi 7 공유기 2종 'ipTIME BE7200M / BE7208M' 출시 다나와
아이티블루, 5만 DPI 광학 센서의 무선 게이밍 마우스 '레이저 바실리스크 V4 PRO' 출시 다나와
알파스캔, 4세대 펜타 탠덤 QD-OLED 탑재한 32인치 4K 240Hz 게이밍 모니터 ‘AGON AG326UZD’ 출시 다나와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 아시아 최초 공개... 107년 만의 순수 전기 SUV 오토헤럴드
일상을 가볍게 바꾸는 AI 노트북 ‘에이서 스위프트 에어 14 (SFA14-I31-567J)’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1156마력 압도적 성능... 포르쉐, 순수 전기 SUV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 상륙 오토헤럴드
5세대 공개 2주 만, 벼락같이 등장한 '투싼 N 라인'... 뭐가 다른지 봤더니 오토헤럴드
플래드 체크의 레트로 감성... 지프 랭글러·글래디에이터 85주년 에디션 상륙 오토헤럴드
머리 말리면서 에센스 케어까지…라이펀, 신형 헤어드라이어 ‘스위프트 4’ 선봬 (1) 뉴스탭
움직여도 일정한 음질 유지… 로지텍, AI 기능 탑재한 USB 마이크 ‘블루 예티 2’ 선보여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