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가 고주사율과 선명한 화질, 프리미엄 사운드를 모두 갖춘 올라운드 홈 엔터테인먼트 모니터 ‘EW270Q’를 출시한다.
BenQ EW270Q
EW270Q는 27형 QHD(2560×1440) 해상도를 기반으로 DCI-P3 90% 색역을 지원해 또렷하고 풍부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최대 200Hz 고주사율과 1ms(GtG) 응답속도,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AMD FreeSync Premium)을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화면 끊김과 잔상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캐주얼 게이밍은 물론 고프레임을 요구하는 콘텐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벤큐의 독자 기술인 HDRi도 적용됐다. HDRi는 비주얼 옵티마이저(Visual Optimizer, V.O.)와 하이 픽셀 콘트라스트(High-Pixel Contrast) 기술을 결합해 주변 조명 환경과 화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HDR 화질을 구현한다. 밝은 환경에서는 명부를 또렷하게, 어두운 장면에서는 디테일을 살리는 방식으로 영상 몰입도를 높인다.
사운드 성능 역시 강화됐다. 5W 듀얼 트레볼로(treVolo) 스피커를 내장해 별도의 외부 스피커 없이도 균형 잡힌 음향을 제공하며, 영상 감상과 게임 플레이 시 몰입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모니터 단일 기기만으로도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아이케어 기능도 EW270Q의 핵심 경쟁력이다. 유해한 청색광은 줄이면서 색감은 유지하는 로우 블루라이트 플러스(Low Blue Light Plus), 화면 깜빡임을 억제하는 플리커프리(Flicker-Free) 기술이 적용됐으며, 눈 안전성 평가 기준인 Eyesafe 2.0까지 독일 TÜ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했다. 여기에 벤큐의 비주얼 옵티마이저 기술이 더해져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용자 편의성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USB-C 포트를 통해 케이블 하나로 노트북과 연결해 최대 65W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지원하며, HDMI와 DisplayPort 단자를 함께 제공해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또한 시나리오 핫키(Scenario Hotkey)를 통해 업무, 게임, 미디어 감상 등 사용 목적에 맞는 설정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벤큐코리아 마케팅팀 이상현 부장은 “EW270Q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27인치 QHD 해상도에 200Hz 고주사율과 뛰어난 색 표현, 프리미엄 사운드를 결합한 제품으로, 일상 업무부터 영화 감상, 게임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는 모니터”라며 “프리미엄 아이케어 기능까지 더해 장시간 편안한 시청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W270Q는 벤큐에서 직접 운영하는 벤큐샵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판매가는 319,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벤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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